독산역 오피스텔 ‘가산디지털 명남더블레스’ 선시공 후분양 공급
독산역 오피스텔 ‘가산디지털 명남더블레스’ 선시공 후분양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1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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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남종합건설㈜이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1004-13번지에 역세권 오피스텔 ‘가산디지털 명남더블레스’을 선시공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해 투자자 및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독산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1분 거리에 위치한 ‘가산디지털 명남더블레스’는 선시공 후분양 오피스텔로 투자 즉시 임대 수익이 기대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닌다.

독산역 앞 가산디지털 명남더블레스는 배후에 가산디지털산업단지의 풍부한 임대수요를 품고 있다. 가산디지털산업단지는 현재 산업 인력이 약 18만 명에 달하며 향후 25만 명의 산업인력이 근무하도록 계획된 거대한 산업단지로 잘 알려져 있다.
 

이처럼 단지를 둘러싼 50만 직장인과 싱글 세대를 위한 실수요 맞춤형 소형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1층 규모의 계약면적 24.24㎡ 단일 타입으로 총 150실이 분양된다.

가산디지털 명남더블레스는 원룸형 타입으로 기숙사용, 임대사업용, 실거주용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보일러와 실외기를 실내에 두지 않아 실거주 면적을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설계를 적용, 호평을 이끌어냈다.

서울 남서부권의 교통 중심지에서 만날 수 있는 가산디지털 명남더블레스는 강남 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수원~광명 고속도로 등의 도로 접근성이 뛰어나며 2020년 개통 예정인 서부간선도로지하화를 통해 서남부외곽과 서울 도심간 교통 정체가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추후 신독산역(2023년 예정)이 신설되면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금천구 권역내 홈플러스, 롯데 빅마켓, G벨리 등 대규모 신흥 상권 밀집 지역으로 롯데시네마, 디지털 유통단지 등의 생활 인프라가 완비돼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며 도서관, 우체국, 파출소 등 각종 관공서도 가까이 자리했다. 또한 안양천변 등 단지 주변에 다양한 공원들이 입주민들의 힐링 라이프를 도모할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금천구재정비, 교통계획확장, 서울의 경제중심지 육성 등 다수 개발계획 등 신규 개발 호재가 풍부한 지역으로 미래가치에 주목한 투자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면서 “선시공 후분양으로 계약 즉시 입주와 임대가 가능하며 인근 오피스텔 대비 높은 67%대의 실전용률과 더불어 저렴한 분양가로 인해 조기 마감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독산역 1번출구에 위치한 사업지 내(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1004-13번지) 2층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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