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아이스 열풍…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 3단계 안심정수필터로 안전한 위생관리 가능
올해도 아이스 열풍…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 3단계 안심정수필터로 안전한 위생관리 가능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18 1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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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모델명 J821MT75)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모델명 J821MT75)

지난 겨울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던 신조어가 있다. 얼어 죽어도 아이스, 일명 ‘얼죽아’다. 한겨울에도 얼음을 찾는 사람들을 뜻하는 ‘얼죽아’는 누적된 해시태그(#) 게시물이 2만여 개에 달할 정도로 빠르게 확산돼 한겨울에도 아이스 음료의 매출을 급격히 증가시켰다. 실제로 작년 12월과 올해 1월 아이스 아메리카노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30%, 40% 상승했다.

추운 날씨에도 굴하지 않았던 ‘아이스 열풍’은 계절이 바뀌면서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올 여름은 엘니뇨 현상으로 작년 대비 기온이 더욱 오를 것으로 예상돼 아이스 트렌드의 열기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에 얼음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들이 재조명되면서, 얼음 관리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모델명 J821MT75)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모델명 J821MT75)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는 얼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강도’다. 강도가 약할수록 빠르게 녹는 물질 특성상 강도가 약한 얼음을 음료, 음식에 사용하면 온도는 크게 낮추지 못하면서 맛은 금방 흐리게 만든다. 강도 높은 얼음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는점(0℃)에 최대한 가까운 온도에서 장시간 얼려야 하며, 한 번 만들어진 얼음은 영하의 냉동실에서 녹지 않게 보관되어야 한다.

얼음에 냉동실 특유의 냄새가 배지 않기 위한 관리도 필요하다. 특히, 냉동실 안은 습도가 낮은 편이기 때문에 저온성 세균이 활성화되기 쉬워 세균 관리 또한 필수다. 이에 별도의 관리 없이 자동으로 얼음을 만들어주고, 세균 걱정까지 완벽하게 해결해주는 얼음정수기냉장고가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LG전자는 얼음정수기와 냉장고가 하나로 결합돼 공간 활용도는 높이고 전기료는 낮춘 신개념 복합 가전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를 선보였다.

탑재된 얼음 정수기의 뛰어난 기능 측면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 이 제품은 LG전자만의 3단계 안심 정수 필터를 사용해 잔류염소 중금속(1단계)뿐 아니라 미세입자 및 박테리아(2단계), 심지어 냄새(3단계)까지 제거해준다.

또한 케어솔루션 매니저가 정기적으로 방문해 물이 닿는 모든 곳을 전기분해 방식으로 살균 관리하고, 각 주기에 맞춰 정수·탈취 필터를 교체하기 때문에 꼼꼼하고 전문적인 위생 관리가 가능하다.

도어 오토 아이스 메이커를 통해 매번 얼음을 얼리는 번거로움 없이 각 얼음, 조각 얼음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얼음 저장통이 가득 차면 자동으로 얼음이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관리 또한 수월하다. 특히, 별도의 상온 아이스룸에 얼음을 보관하는 일반 얼음정수기와는 다르게 냉장고 속에 얼음정수기를 탑재했기 때문에 본체가 보다 시원하게 유지되어 전기료 측면에서도 차별화된 효율성을 보인다.

LG전자 관계자는 “최근 계절이 변화되고 기온이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에 대한 문의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는 자동으로 얼음을 생성해주고,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케어솔루션 매니저와 탑재된 기능으로 관리 또한 용이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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