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I 7위 거래소 게이트아이오 GT 2단계 분배 및 첫 IEO 진행
BTI 7위 거래소 게이트아이오 GT 2단계 분배 및 첫 IEO 진행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1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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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GateChain Token), 1단계 분배 총 3조 2,898억원

게이트아이오(Gate.io)가 자체 거래소 토큰(GT) 분배를 위해 지난 8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한 ‘수수료 패키지 GT 배분’ 첫 단계에서 총 3조 2,898억원 상당의 패키지가 주문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18일 밝혔다. 또한, 15일부터 진행 중인 VIP 및 기존 사용자 대상 2단계 분배에서는 3일간 약 1,436억원이 주문됐다.

현재 GT는 게이트아이오에 상장돼 있으며, 오는 21일 17:00 UTC+9에 '수수료 패키지 구매 GT 분배 이벤트' 종료 후 거래가 개통된다. GT 거래는 USDT, BTC 마켓에서 진행된다.

이와 관련해, 게이트아이오는 글로벌 거래소의 IEO 트렌드에 발맞춰 IEO(Gate.io Startup) 첫 프로젝트로 CNNS(Cryto Neo-value Neural)를 22일에 런칭할 예정이다. USDT와 GT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게이트아이오는 'Startup 최초 상장 채널'-IEO를 정식 오픈하여,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보다 빠른 상장 채널을 제공하고 사용자에게 초기 투자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금이 달성된 후에는 온라인 거래 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게이트아이오는 BTI 기준 전 세계 TOP 7 블록체인 자산(Blockchain Asset Exchange)거래소로 2013년에 설립됐다. 투명한 거래와 사용자의 안전보장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

또한, 게이트아이오는 암호화폐 거래량 리서치 회사인 블록CC(Block.cc)과 더티어(TheTier)에서 3월에 발표한 실제 거래량 보고에서 10위권대를 유지했다. 4월 발표된 BTI 실제 거래량 순위 보고서에서는 7위를 석권하며 투명한 거래소로 인정받고 있다.

거래소 시스템을 운영 중인 게이트테크놀러지(Gate Technology)는 블록체인 거래 및 월렛 관련 기술뿐만 아니라, 게이트코드 지갑주소공유/오입금 방지기술, C2C 거래 시스템(C2C/OTC Trading), 다중 서명기술, 시간/가격조건거래, 자산관리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독자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다.

한편, 블록체인투명성연구소(BTI)의 조사에서 게이트아이오는 전 세계 순위 7위를 석권했다. BTI 실제 거래량 인증(BTI Verified)을 통과한 거래소 중에서는 업비트와 리퀴드 거래소 다음으로 세 번째 랭킹에 자리했다.

BTI는 워시트레이드, 자전거래를 통한 거래량 및 가격 조작, 지수가 10% 이하일 경우 해당 암호화폐 거래소를 워시트레이딩 없는 암호화폐 거래소로 지정한다. 해당 인증은 블록체인 투명성협회에서 워시트레이드 데이터 알고리즘을 분석하여 연구조사를 통해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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