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아파트 당첨자계약 진행
신내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아파트 당첨자계약 진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1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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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주택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공공택지지구인 양원지구 C2 블록에 들어설 ‘신내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아파트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1순위 청약도 평균 7.98대 1, 최고 8.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당해에서 마감된바 있다.

지하2층~지상 25층 5개동 79, 84㎡ 총 49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세부면적은 전용 △79㎡ 50가구 △84㎡ 440가구로 선호도가 높은 85㎡ 이하의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다.
 

양원지구는 서울시 중랑구 신내동 일대에 조성되는 서울의 공공택지지구로 녹지가 잘 보전되어 있고 교통과 생활 기반시설이 잘 갖춰진 곳이다. 우선 경춘선 신내역과 경의중앙선 양원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 6호선 연장선 신내역이 올해 개통 예정에 있어 서울 내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 청량리역과 신내역을 잇는 면목선도 추진 중이어서 향후 경의중앙선·경춘선·6호선·면목선 등의 4개 노선을 이용 가능한 '쿼드러플 역세권'이 될 전망이다. 향후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망우역(예정)이 계획되어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밖에도 신내 IC를 통해 북부간선도로를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중랑 IC를 통해서는 세종포천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으로 구릉산, 봉화산, 동구릉, 불암산, 중랑캠핑숲 등 단지인근 4면이 숲으로 둘러 싸인 숲세권 단지로 쾌적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단지와 약 200m거리에 초등학교가 예정돼 있고 동원중, 송곡여중, 송곡고, 송곡여고 등 도보거리에 10개의 학교가 위치해 있고 육군사관학교,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삼육대 등 명문 대학이 인접해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앞으로는 4만3600여㎡ 근린 공원과 단지 내 공원이 계획돼, 녹지로 둘러싸인 도심 속 전원 아파트로 조성된다. 넓은 동간 거리와 12%의 낮은 건폐율, 대지면적 대비 조경면적이 42%에 달할 정도로 단지 안팎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금강주택 분양 관계자는 "희소성 높은 서울 공공택지에다가 양원지구 첫 분양이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분양가가 저렴하고, 4베이 평면, 스마트 홈 서비스 등 상품 차별화에도 각별히 신경을 쓴 만큼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중랑구 신내동 376-9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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