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내 상가시설에 선호도 높아져...’빌리브 더 플레이스’ 공급
단지 내 상가시설에 선호도 높아져...’빌리브 더 플레이스’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1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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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삶의 여유를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집 근처 상업시설의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 단지 밖을 벗어나지 않아도 각종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고 일부 단지의 경우 엘리베이터만으로도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

단지 내 상가는 투자자들에게도 알짜 투자처로 꼽힌다. 입주민을 고정 수요로 품고 있어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고, 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는 경우 유동인구 흡수에도 상당히 유리한 조건을 갖춰 스테디셀러로 묘사된다.

실제 ‘안산 그랑시티 자이’ 1차의 단지 내 상업시설인 ‘그랑시티자이 에비뉴(포트에비뉴, 라이프에비뉴)’는 117개 점포와 2차의 단지 내 상업시설 ‘그랑시티자이 파크에비뉴’ 73개 점포는 각각 계약 시작 하루 만에 모두 주인을 찾았다.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 단지 내 상업시설 또한 평균 5.68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하루 만에 계약을 100% 완료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단지 내 상가는 멀리 가지 않고도 각종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선호가 높다”며 “게다가 입주민을 고정 수요로 품어 높은 투자 안정성을 평가받으며 투자자들에게도 인기”라고 말했다.

이런 분위기 속에, 대구 달서구 감삼동 141-5번지 일대(舊 알리앙스 부지)에 단지 내 상업시설이 분양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상업시설은 ‘빌리브 더 플레이스’다.

‘빌리브 더 플레이스’는 ‘빌리브 스카이’의 지상 1층~지상 4층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로 아파트 504세대와 오피스텔 48실을 고정 수요로 품어 탄탄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또한 상업시설 인근으로 2만여가구의 추가 수요를 확보해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대구지하철 2호선 죽전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상업시설로 유동인구 확보에 최적화 되어있다. 이에 따라 향후 대구지하철역을 이용하는 1만명 이상의 인구를 수요로 확보할 수 있으며 역 주변으로 상권 활성화가 예측돼 투자가치가 높다.

달서구 인근으로는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2020년 준공을 목표로 내년 2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며 KTX, SRT 등 고속철도와 대구권 광역철도가 정차하는 복합역사도 조성될 계획으로 향후 부동산 가치 상승이 확정시 되고 있다.

국내 랜드마크 상업시설은 지은 신세계건설이 시공한 만큼 뛰어난 상품성도 돋보인다. 상가는 고객 동선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했으며 매장과 바로 연결되는 주차장을 확보해 방문객의 유입과 편의를 극대화했다.

홍보관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299-4(대구 MBC네거리 문화웨딩홀) 1층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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