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플러스 신메뉴 톡톡치킨, 이색메뉴로 SNS에서 뜨거운 반응
치킨플러스 신메뉴 톡톡치킨, 이색메뉴로 SNS에서 뜨거운 반응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19 16: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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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플러스의 신메뉴 ‘톡톡치킨’이 출시되자마자 대박을 터트렸다. 팝핑 캔디를 치킨에 뿌려 먹거나 찍어 먹는 독특한 방식의 톡톡 치킨은 톡톡 터지는 식감과 소리가 오감을 자극해 고객들의 리뷰가 여기저기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치킨플러스는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의 치킨과 더불어 호로록 떡볶이, 까르보 떡볶이, 로제 떡볶이 등의 플러스 메뉴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레드오션인 치킨 업계에서 부담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치킨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치킨플러스  관계자는 "가맹점주의 매출이익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창업 혜택도 마련했다. 각 부문의 전문가들이 모여 매장 운영 노하우를 분석하고 이를 가맹점주에게 핵심만을 전수해주며 확실한 관리를 통해 점포 계약후 약 2주 뒤에 바로 오픈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치킨플러스는 프랜차이즈를 시작한지 3년만에 전국에 약 350개 이상의 매장이 빠르게 늘었으며 앞으로도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국내에 이어 말레이시아 4개점 오픈 이후 베트남 호치민에도 첫번째 매장을 오픈하며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치킨플러스 대표는 “우리나라 기호의 치킨 맛만 고수하지 않고 메뉴를 현지화시켜 다양한 퓨전 치킨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현지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신메뉴를 개발해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2020년까지 해외 10개국 진출과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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