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휴대 가능한 소형 공기청정기로 주목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휴대 가능한 소형 공기청정기로 주목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19 16: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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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올해 3~5월 황사 발생일수가 평년의 5.4일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아침에 일어나서 TV나 휴대폰으로 오늘의 미세먼지 예보를 확인하는 것은 일상이 됐다.

최근 일상이 된 미세먼지로 인해 공기청정기는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았다. 집 안에서는 가정마다 1대씩 또는 방마다 1대씩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며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지만, 외출 시에는 미세먼지에 무방비로 노출될 수밖에 없다. 특히 본격적으로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4월에는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이 가운데 집 밖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공기청정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LG전자가 출시한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는 소형 공기청정기 및 미세먼지 센서 CA 인증을 동시 획득해 공인기관에서 인증 받은 청정 성능과 경제적인 필터 유지 비용, 내장 배터리의 편리한 휴대성을 자랑하는 휴대용 공기청정기로 각광 받고 있다.

지난 13일에 공식 온에어 된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TV CF는 직장인 출퇴근 길, 공부하는 학생들의 독서실 책상 위, 아기의 유모차 등 언제 어디서나 공간의 제약 없이 깨끗한 공기를 제공하는 기능성을 담아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 = 지난 13일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TV CF가 온에어 됐다.
사진 = 지난 13일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TV CF가 온에어 됐다.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는 생수병 500ml 크기(높이 20cm)에 가벼운 무게(530g)로 어디든 쉽게 들고 다닐 수 있는 게 최대 장점이다. 배터리 충전 방식(USB)으로 간편하게 충전하고, 약풍 모드 기준 최대 8시간 동안 언제 어디서나 전원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처럼 한 손에 쏙 잡히는 사이즈와 간편한 충전으로 차량 등 밀폐된 공간은 물론 자녀 공부방, 사무실 책상, 독서실, 유모차 등 다양한 공간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하나면 언제 어디서나 깨끗한 공기를 휴대하는 셈이다.

타사 대비 경제적인 유지 비용도 특장점이다. 퓨리케어 미니 전용 필터 수명은 2,000시간으로 1일 평균 2시간 사용 시 6개월 주기의 필터 교체를 권장한다. 이는 기존 350시간의 평균 필터 수명으로 한 달에 한 번씩 교체를 권장하는 타사 제품에 비해 확연하게 긴 필터 수명을 나타낸다. 특히, 필터 비용 또한 평균 2만 5천원 상당인 타 제품에 비해 1만원의 경제적인 비용으로 교환 가능해 365일 사용해야 하는 공기청정기를 제품 유지 비용까지 챙기며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다.

휴대하면서 바로 확인이 가능한 청정 표시등 기능도 눈에 띈다. 오염도에 따라 4단계로 변하는 청정표시등으로 공기 상태를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다. 4단계 색상 표기는 환경부 미세먼지 예보 등급 기준과 동일하게 적용되어 있다.

또한 데이터 사용 없이 블루투스로 간편하게 연결하는 전용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배터리 잔량, 필터 교체 주기, 실시간 주변 공기 상태 확인이 가능해 편의성까지 갖췄다. 제품이 꺼져 있어도 제품에 다가가면 자동으로 연결돼 차 안에서 특히 유용하다.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는 공인기관 인증으로 믿을 수 있는 공기 청정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공기청정협회에서 부여하는 소형 공기청정기 CA와 미세먼지 센서 CA 인증을 동시 획득한 것. 소형 공기청정기 CA는 청정능력, 오존발생농도, 소음도 측정 등 다수의 시험을 통과한 공기청정기에 부여한다. 여기에 광학먼지 센서로 극초미세먼지를 감지하고 제거하는 미세먼지 센서 CA 인증을 함께 거쳤다.

이뿐만이 아니다. 알레르기 원인 물질 제거 성능을 인정하는 BAF(영국알레르기협회) 인증과 천식·알레르기 질환에 도움을 주는 제품에 부여하는 KAF(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인증까지 획득해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4단계 안심청정 시스템을 구현하여 강력한 성능을 더했다. 1단계로 포터블 PM 1.0 센서를 통해 실시간 공기상태를 감지하면 2단계로 듀얼 인버터 모터가 초고속 5,000 RPM(쾌속모드 상단팬 기준)으로 주변 먼지를 강력하게 흡입한다. 이어서 3단계로 토탈 알러지 집진필터로 0.3㎛ 사이즈의 극초미세먼지까지 99% 제거한다.(8㎥실험실, 강풍모드 155분 운전 기준) 4단계로 토네이도 듀얼 청정팬이 청정 바람을 멀리 넓게 확산시켜 빠르게 청정토록 한다.

이러한 고성능 센서와 필터를 장착한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는 도서관 소음 수준인 30dB(약풍 모드 기준) 저소음으로 사무실, 독서실에서도 주변을 방해하지 않고, 유모차 안에 잠든 아기가 깨지 않도록 조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어디서든 사용하기 편리한 휴대용 공기청정기에 대한 수요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만큼,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는 강력한 성능은 물론 높은 휴대성과 알뜰한 유지비로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LG전자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를 소개하는 TVC 영상 풀버전은 LG전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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