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트 보청기, 제10회 창업설명회 개최... "예비창업자 맞춤 지원 실시"
딜라이트 보청기, 제10회 창업설명회 개최... "예비창업자 맞춤 지원 실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20 08: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원제약의 자회사인 국내 보청기 전문기업 딜라이트(주)가 2017년 8월을 시작으로 19년 4월 24일 10회째 예비창업자들의 맞춤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제10회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현재 딜라이트 보청기 창업점은 전국 11개점 분포되어 있으며, 직영점을 포함하여 딜라이트 보청기 전국 21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전 세계 보청기 시장은 첨단 IT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매년 3~4%의 급속한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복지국가를 지향하는 국내 실버산업이 각광받고 있다. 이에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보청기 시장에 계속해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의료기기를 취급하는 만큼, 일반적인 프랜차이즈 사업보다는 다가가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에 딜라이트 보청기는 꾸준한 창업설명회 진행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청기센터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 운영을 위한 각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창업설명회의 경우, 지금까지의 창업 설명회 때와 마찬가지로 △전반적인 시장분석 △성공사례와 실패사례를 바탕으로 한 노하우 △창업비용 및 기대 수익률 등 딜라이트 보청기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예비 창업자들의 궁금증에 대한 답을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청력평가 △보청기 제작 △피팅 △상담 등의 과정을 전체적으로 견학할 수 있는 시간도 가지게 된다.

최근 딜라이트 보청기 제품라인 외에도 덴마크, 미국, 스위스 등에서 생산된 우수한 보청기를 함께 취급할 수 있는 제품라인을 추가하여 다양한 최신 트랜드의 제품을 추천 할 수 있게 되었다.

딜라이트 보청기 관계자는 “딜라이트 보청기 센터 창업은 건전하고 투명한 경영으로 가맹비, 교육비는 물론 진입장벽, 재고부담과 정년이 없으며, 소자본 창업으로 가족경영이 용이한 사업”이라며,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중인 현 시대에 가장 잘 어울리는 창업 아이템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어 “계속해서 창업설명회를 진행하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보청기 시장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며 “이에 자사에서는 ‘딜라이트 창업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보다 많은 분들에게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4월 24일 오후 2시부터 딜라이트 보청기 본사(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소재)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제10회 창업설명회’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가능하며, 대표전화를 통한 문의 및 접수도 가능하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