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쉬, “흔하게 먹는 비타민C, 하루 권장섭취량은 2000mg”
스페쉬, “흔하게 먹는 비타민C, 하루 권장섭취량은 2000mg”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2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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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스페쉬는 잦은 골절이나 뼈의 통증, 설사 등이 지속되면 음식이나 건강식품을 통해 비타민C를 보충할 것을 권유했다.

20일 스페쉬에 따르면 최근 갑자기 따뜻해진 날씨로 춘곤증이 찾아와 무기력증, 식욕저하, 만성피로 등을 호소하거나 미세먼지와 일교차로 감기에 걸리는 이들이 많다고 전했다.

한 설문조사 기관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96%가 봄철 춘곤증을 겪은 적이 있다고 답했으며 증상은 졸음, 업무 집중력 저하, 만성피로, 잦은 분노와 짜증 등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들이 춘곤증을 대처하는 방법으로는 커피나 차 등 음료 마시기가 가장 많았으며 산책 및 스트레칭, 점심식사 후 낮잠, 비타민 등 건강보조식품 복용 등의 답변이 뒤를 이었다.

실제로 춘곤증 증상을 해결하는 데는 비타민C를 함유한 상큼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은 딸기나 레몬과 같은 과일이나 시금치, 피망, 파프리카와 같은 채소 등으로 이 같은 식품을 잘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봄철에는 미세먼지와 큰 일교차로 감기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면역력 강화 등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가 함유된 음식 섭취의 필요성이 더욱 커진다. 비타민C가 부족하면 괴혈병, 결체조직의 이상, 뼈 통증, 골절,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면역력에 좋은 음식을 통한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하기가 어렵다면 멀티비타민 영양제 같은 건강보조식품을 통해 보충해주는 것도 방법이다고 전한다.

비타민씨는 우리가 가장 흔하게 먹는 건강보조제로 주요 효능으로는 항산화 효과, 노화 예방, 피부 건강 등을 지키고 알츠하이머와 같은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흡연자의 경우 흡연이 체내의 비타민C를 감소시키기 때문에 비타민 C섭취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몸에 좋다고 무턱대고 많은 양을 먹는 것은 좋지 않다. 그 이유는 권장량보다 과도하게 섭취하거나 고함량의 비타민제를 많이 섭취하게 되면 급성 위염이나 요로결석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비타민의 1일 권쟝량은 성인기준으로 100mg으로 비타민C를 복용할 때 권장섭취량을 확인하고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종합비타민 브랜드 스페쉬 관계자는 “비타민의 하루 상한 섭취량은 최대 2000mg으로 고용량의 비타민C를 섭취할 경우 개인에 따라 삼투성 설사, 위장장애, 오심, 구토, 결석 형성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니 이를 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비타민C 제품 SPASH 비타민 버퍼드C1000은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남성, 여성 구분없이 온 가족 섭취 가능하다”라며 “가루나 분말이 아닌 타블렛 형태로 식전 공복 섭취가 가능하며, 무엇보다 영국 DMS사의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해 안심하고 섭취해도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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