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상권 공략하는 ‘돈까스창업’… ‘브라운돈까스’ 주목
동네상권 공략하는 ‘돈까스창업’… ‘브라운돈까스’ 주목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2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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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창업시장에서 동네상권을 공략하는 매장이 늘고 있다. 많은 돈을 들여 창업을 하면 성공에 대한 부담이 크지만 소자본을 바탕으로 수익성이 높은 매장을 동네에서 운영한다면 위험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창업을 시작할 때에는 고객의 친밀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낯선 곳에서 시작하는 것 보다 창업주가 익숙한 장소에서 사업을 시작한다면 더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다.
 

또한 유동인구가 많은 번화가에는 대형 프랜차이즈로 인해 상권이 포화상태인 경우가 많은데 동네상권은 대형 프랜차이즈와의 경쟁에서 한 발짝 물러설 수 있다. 그리고 창업을 할 때 고객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아이템을 선정해야하는 점에서 경양식 ‘돈까스창업’이 주목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추억의 돈까스 대표 브랜드인 ‘브라운돈까스’는 감칠맛을 내는 재료로 12시간 끓여낸 특제소스와 얼리지 않은 제주산 생 돼지고기, 매일 배송되는 신선한 채소의 조합으로 동네상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브라운돈까스 관계자는 “기본에 충실한 재료로 정성어린 음식을 만들어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골목상권의 선두주자로 떠오르고 있다”라며, “평소 요식업창업에 관심이 있었다면 남녀노소 좋아하는 돈까스로 도전해보시길 권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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