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클리너 '바이오미스트 세균지우개 뽀로로' 출시..."우리 아기 세균 걱정 막아준다"
토이클리너 '바이오미스트 세균지우개 뽀로로' 출시..."우리 아기 세균 걱정 막아준다"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2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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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 만에 99.9% 살균 효과, 외출 시 간편한 휴대 가능해

아이의 침과 분유 등 각종 분비물에 노출되어 있는 유아용품에는 그만큼 세균이 번식하기도 쉽다. 실제로 유아용품에는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유아용품 특정 유해세균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주의를 요한다.

인형이나 유모차 등의 유아용품에서 화장실 변기 속 세균 평균 검출량의 약 30배 이상에 달하는 유해 세균이 검출되었다는 서울대학교(생명과학부)와 영국 맨테스터 대학의 선행연구 결과를 통해서도 유아용품의 위생 관리가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바이오미스트가 국내 최초로 유아용품에서 최다 검출되는 유아용품 속 특정 유해 세균에 특화된 장난감 소독제 ‘바이오미스트 세균지우개 뽀로로’를 출시했다.

3초 만에 99.9%의 살균력을 자랑하는 휴대용 장난감소독제 ‘바이오미스트 세균지우개 뽀로로’ 토이클리너는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가벼운 무게감과 미세한 안개 형상의 미스트 입자로 꼼꼼한 소독이 가능하며 즉각 건조되어 따로 말릴 필요가 없어 간편하다. 덕분에 세탁이 힘든 유모차, 유아 카시트, 인형, 아기 장난감 소독이나 기저귀 교환대 등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가습기 살균제 성분을 포함한 일체의 화학물질을 첨가하지 않고 오로지 약용 또는 식용으로 사용되는 순수 허브 에센셜 오일 및 천연 유래성분만으로 제조되었다. 국립대학과 공동으로 개발, 출시하였으며 국가공인시험기관으로부터 99.9%의 살균력을 검증받고, 최근 개정된 법령에 따른 자가 검사를 통해 제품에 대한 안정성 검증까지 완료하였다.

뽀로로 캐릭터 저작권자인 ㈜아이코닉스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친근한 뽀로로 캐릭터가 적용된 ‘바이오미스트 세균지우개 뽀로로’ 토이클리너는 아이들에게 편안한 안정감을 주는 레몬그라스, 베르가못, 로즈마리, 시나몬, 카모마일, 시더우드 등의 허브향으로 아로마테라피 효과도 함께 기대할 수 있다.

바이오미스트 세균지우개의 천연 허브 에센셜 오일의 소독 성분은 외부 물질과 섞이거나 오염되지 않게 캔 내부의 파우치 팩에 온전히 따로 보존되도록 설계되어 소독성분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신선하게 보존되며, LP 가스를 이용하는 일반 에어로졸 제품과 달리 파우치 바깥쪽 캔 빈 공간에 압축공기/질소를 활용하여 분무되는 친환경 미스트 타입이다.

한편 ㈜바이오미스트 테크놀로지는 1997년 국내 최초 천연살충제를 도입 및 소개하였으며 정부로부터 검증된 국내 유일 “친환경 고문서 및 문화재 소독 신기술(NeT)” 보유기업이다. 이후 국내는 물론 유럽 중동 아시아 국가 등 해외 주요 정부기관에 해충 세균 곰팡이 등의 피해 예방을 위한 소독시스템 및 천연약제를 수출하는 친환경 소독 전문기업으로 성장하였다.

바이오미스트 테크놀로지는 유아용품 세균전용 세균지우개 뽀로로 토이클리너 외에 다양한 환경에서의 세균 감염을 막아줄 수 있는 ▲베개 전용 ‘바이오미스트 필로우’ ▲교복 및 근무복 전용 ‘바이오미스트 유니폼’ ▲화장실 변기시트 전용 ‘바이오미스트 토일렛’ 등을 출시했고, 각 제품에는 전문 조향사가 카모마일, 샌달우드, 바이올렛 오일 등 고가의 오일을 사용하여 각각의 용도에 맞는 아로마테라피 기능을 추가했다.

대표적으로 '바이오미스트 필로우'의 경우 심신의 안정을 돕는 '라벤더', 항균 작용이 우수한 '레몬그라스', 정서불안 및 긴장완화에 효과적인 마조람, 제라니움, 베티버 샌달우드 등의 조화로 편안한 숙면 효과를 제공한다.

해당 제품들은 바이오미스트 테크놀로지 온라인 쇼핑몰을 비롯한 각종 온라인 쇼핑몰, 유기농 마트, 백화점, 드럭스토어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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