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제주도 전원주택 프랑스마을, 쾌적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인프라 갖춰
[부동산탐방] 제주도 전원주택 프랑스마을, 쾌적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인프라 갖춰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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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천혜의 자연환경, 연중 온화한 기후의 날씨 덕분에 여행객은 물론 실거주를 위해 이주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다. 최근 몇 년 간 연이은 개발 호재가 많아지면서 전원주택, 타운하우스에 대한 관심이 꾸준한 지역이기도 하다.

이런 상황 속에서 제주시 조천읍에 자리한 프랑스마을 3단지 분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 1, 2단지 분양이 조기 성공적으로 끝났기 때문에 프랑스마을의 명성은 이미 잘 알려져있다. 이번 1, 2단지 바로 옆에 자리한 3단지가 조성되면 54세대의 대단지를 이루게된다.

프랑스마을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로 풍부한 인프라가 꼽힌다. 10분 이내에 마트, 은행, 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어 전원생활로 인한 불편함이 없는 곳이다. 뿐만 아니라 단지 내에는 작은 상가가 자리할 예정이기 때문에 간단한 생필품은 단지 내에서 구입하여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보다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학군이 잘 형성되어 있다는 점도 프랑스마을이 인기 요인 중 하나다. 단지 바로 옆에 도보 3분 이내의 거리에 제주의 3대 초등학교 중 하나인 대흘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고, 이외의 초중고가 차량 이용시 10분 이내 거리에서 통학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녀와 함게 이주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안성맞춤인 곳이다.

프랑스마을은 대지면적 331㎡~520㎡, 전용면적 121.84㎡~140.62㎡를 분양한다. 구조와 평형에 따라 A, B, C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모든 세대는 남향배치에 바다와 한라산 조망이 가능하다. 넒은 잔디 마당과 소형 텃밭, 주차 공간이 기본 제공되어 전원생활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넓은 세대간 거리, 단지 내 왕복 2차로 등은 입주민의 사생활 보호와 쾌적한 생활을 위한 프랑스마을만의 세심한 배려는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프랑스마을 분양 관계자는 “프랑스마을은 제주공항과의 거리가 25분에 불과할 정도로 가깝지만 항공소음으로 인한 피해가 없는 청정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실거주는 물론 세컨하우스로 활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하며, “54세대의 대단지에, 아파트 못지않은 풍부한 인프라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췄다”이라고 전했다.

이어 "프랑스마을은 현재 일부 세대만 남아있는 상태이며, 현장에 설치된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면 내부 인테리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프랑스마을과 관련한 궁금증이나 모델하우스 방문은 전화문의를 통해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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