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민간참여 공공분양으로 공급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민간참여 공공분양으로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2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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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말 주택전시관을 열고 분양에 나서는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아파트. 총 866세대 가운데 653세대를 특별공급으로 분양한다. 10세대 가운데 7.5세대를 특별공급으로 공급하는 셈이다. 특별공급에 앞서 지난 11일부터 21일까지 주택전시관에서 1대1 맞춤 상담도 진행했다.

분양 세대 가운데 특별공급 물량이 많은 것으로 특별공급 대상자 입장에서는 감일 지구에서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셈이다. 다만 청약 제도가 복잡해 진 만큼 자격에 대한 충분한 숙지가 필요하다.

실제 올해 1월 감일지구 B3∙B4블록에서 공급된 아파트의 경우 특별공급 청약자 가운데50여 세대가 특별 공급 부적격 세대로 적발되기도 했다.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B9블록) 아파트 규모는 지상 최고 29층, 6개동으로 총 866세대다.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 기준으로 77·84㎡다.

이 아파트는 감일지구 내에서 서울과 가장 가까운 입지다. 실제 감일지구 B9블록을 시작으로 감일남로를 통해 올림픽공원 사거리까지 길이를 재 보면 실제 총거리가 2.2km에 불과하다. 자전거로 10분 거리다. 그래서 현지에서는 감일 최고의 서울 최인접 생활권 아파트로 평가하고 있다.

여기에 감일지구 내 최고 아파트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선보인다. 먼저 특화 설계다. 라이프스타일 맞춤 플랫폼인 C2 HOUSE가 첫 적용된다. 각 세대의 라이프스타일 니즈에 따라 평면구조 변경이 자유롭다. 또한 대형 현관 팬트리 제공, 원스톱 세탁 존 구성 등 수납을 극대화하고 최적의 생활 동선을 고려한 설계로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 이밖에도 지구 내 최상의 상품으로 구현했다. 실제 최고 수준의 마감재부터 탑 클라우드 카페, 게스트하우스 등 고품격 커뮤니티시설을 갖췄다.

또,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해 건설사 최초로 고객이 신경 쓰지 않아도 자동 센서로 공기 질이 관리되는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을 도입했다.

감일지구를 대표하는 완벽한 시그니처 타운으로 조성될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은 오는 4월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주택전시관은 하남문화예술회관 인근(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572-1)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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