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DIOS, 안전장치 장착한 인덕션 와이드존 전기레인지로 주목
LG DIOS, 안전장치 장착한 인덕션 와이드존 전기레인지로 주목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23 16: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재 발생 시 가스레인지 기름때가 불길 키울 수 있어 경각심 높아져

전국에서 발생한 각종 화재 사고의 10건 중 3건은 가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방에서 발생하는 화재사고 건수와 비율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소방청에 따르면 2017년 전국에서 발생한 전체 화재 4만4178건 중 1만1765건(27%)이 가정에서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주방에서 발생한 사고가 3433건(29.2%)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주방 화재의 가장 큰 원인은 음식물 조리(37.8%)였으며, 가연물을 가까이 배치(4.3%)하거나 불씨, 불꽃 등을 방치(3.3%)한 경우가 뒤를 이었다.

발화 요인 별 화재사고 현황을 살펴보면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2만3429건으로 전체 화재의 53%를 차지했다. 전기적 요인(21%)이나 기계적 요인(10.2%), 방화와 방화 의심(2%)을 합친 것보다도 높게 나타난 것이다.

조리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는 가스레인지 위에 음식물을 조리 중인 상태로 외출을 하거나, 조리기구 주변에 가연물을 비치해 놓는 등 일상 속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사소한 문제로 발생한다.

단순한 부주의 외에도 기름때, 음식물 찌꺼기 등의 ‘주방 청결’로 인한 화재 발생률도 빈번하다. 기름때에 찌든 가스레인지는 청소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작은 불씨에도 화재 사고를 발생시킬 수 있어 위생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가스 누출이 없기 때문에 가스레인지에 비해 안전하다는 인식의 전기레인지도 별도의 전문적인 안전 장치가 없다면, 부주의나 반려동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온도 감지 센서를 통한 출력 및 시간 제어 등 안전성이 강화된 전기레인지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최근 기름때 제거, 청소와 관리가 쉽지 않은 가스레인지 대신 전기레인지를 선호하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 유해가스 배출이 없다는 것이 전기레인지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히지만, LG DIOS 인덕션 와이드존 전기레인지는 열효율을 높이고, 편의성과 안전성까지 향상시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LG DIOS 인덕션 와이드존 전기레인지(모델명 BEF3MT)
LG DIOS 인덕션 와이드존 전기레인지(모델명 BEF3MT)

LG DIOS 인덕션 와이드존 전기레인지(모델명 BEF3MT)는 반려동물이나 아이들이 만졌을 때에도 오작동을 방지하는 ‘잠금 버튼’과 온도 감지 센서가 온도를 감지해 과열되지 않도록 막아주는 ‘출력 제어’ 기능, 조리기구의 온도가 급상승 했을 때는 자동으로 출력을 제어하는 ‘과열 감지’ 기능, 버튼 하나로 모든 화구의 출력을 최저로 낮추는 ‘일시 낮춤’ 기능 등으로 각종 화재 발생 위험 등을 막을 수 있는 총 14가지 안전 기능을 갖췄다. 여기에 다이아몬드 컷팅 공법이 적용되어 이물질이 끼지 않아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와 함께 스마트 씽큐 기능으로 사용자가 집 밖에서도 스마트폰 앱을 통해 원격으로 손쉽게 제어할 수 있고 작동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안심이다.

LG전자 관계자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화재의 30%가 주방에서 발생하는 만큼 주방용 전기 기기를 선택할 때 안전 기능을 따져보는 것은 필수”라며 “DIOS 인덕션 와이드존 전기레인지는 업계 최고 수준의 안정성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