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테크 기업 단색, 여성 소비자가 뽑은 2019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수상
펨테크 기업 단색, 여성 소비자가 뽑은 2019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수상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2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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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테크 기업 ‘단색’이 지난 23일 여성 소비자가 뽑은 ‘2019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에서 고객만족브랜드 부문을 수상했다.

단색은 여성 기능성 의류 전문 브랜드로 그날 패드없이 입을 수 있는 기능성 위생속옷 ‘논샘팬티’를 개발, 여성들의 그날 삶의 질을 대폭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여성용품의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꿨다.

단색의 대표상품 ‘논샘팬티’는 그날 패드없이 입는 위생팬티로, 기존 위생팬티에 비해 흡수력, 제습력, 항균부터 냄새 걱정까지 해결한 고기능성 여성위생속옷이다. 별도의 패드가 필요 없는 일체형 위생팬티로 사용 후 세탁하여 재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총 6개의 특허를 받은 제품으로 질분비물 흡수 기능과 함께 안정성까지 인정받았다.
 

논샘팬티는 최대한 모든 여성이 자신에게 알맞는 제품으로 착용할 수 있도록 라이트, 베이직, 하이웨스트, 분리형 등 총 4가지 라인과 XS, S, M, L, XL 등 총 5가지 사이즈로 구성돼 있다.

주식회사 단색 황태은 대표는 “예리한 판단력과 안목으로 제품을 분별하는 여성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아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임부 레깅스와 요실금 팬티 등 여성에게 꼭 필요하고 편안한 의류를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해 지속적 가치를 추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단색은 지난해부터 한번씩 해오던 기부활동을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하기로 결정, 그 첫 걸음으로 지난 22일 ‘인천한부모가족지원센터’를 찾아 100만원 상당의 논샘팬티를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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