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관광 도시 발돋움하면서 부동산 주목....한국토지신탁, 통영 코아루 공급
통영, 관광 도시 발돋움하면서 부동산 주목....한국토지신탁, 통영 코아루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2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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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의 통영 코아루 입주가 성황리에 진행중에 있다. 경남 통영시 광도면 죽림리 1606번지에 들어선 통영 코아루는 지하 3층~지상 20층 8개 동 2단지, 총 547가구 규모이며 전용면적 59㎡, 74㎡, 84㎡로 구성되어 있다.

분양 전부터 구도심과 죽림신도시의 생활인프라를 아우르는 최적이 입지에 쾌적한 단지 설계로 많은 관심을 모은 ‘통영 코아루’는 최근 서부경남 KTX의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이후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이른바 서부경남 KTX라 불리는 남부내륙철도는 경북 김천에서 경남 진주, 통영, 거제를 잇는 철도로 서울에서 거제까지의 소요 시간을 2시간 대로 단축시킬 전망이다. 완공 계획 시기는 2028년이다.
 

여기에 투입되는 정부 예산만 해도 4조7천억원에 달하며 이는 2019년 국가균형프로젝트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 중 최고 규모에 이른다. 남부내륙철도가 지나는 지역들 간의 팽팽한 신경전이 한창인 가운데 통영과 고성은 사실상 역사 유치가 확정된 분위기로 주민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더불어 통영의 폐조선소 신아sb 부지에 호텔, 테마파크, 박물관 등을 유치하여 관광지로 개발하는 한편 대형 아쿠아리움, 해저터널 리모델링, 남망산 디지털파크 조성 등 민선 7기 관광 관련 공약 사업이 착착 추진되고 있어 향후 관광도시로서의 발돋움 및 경제 유발 효과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실제로 통영시는 현재 아시아 3대 관광박람회인 말레이시아 마타페어 등 다양한 여행 박람회에 참가하여 통영의 관광 자원을 알리고 2019년 통영관광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관광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한편, 통영 코아루는 탁트인 전망에 일조량이 풍부한 남향 위주 단지 배치, 판상형 3.5bay 및 공간 특화 설계를 제공하여 통영 아파트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향상시켰으며 이마트, 롯데마트, 통영서울병원, 통영시립도서관, 시청, 소방서, 우체국 등 생활 인프라와 우수한 교육환경, 통영대전 중부고속도로, 남해안도로, 북통영IC, 통영IC, 신거제대교, 통영종합버스터미널 등의 탄탄한 교통 인프라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현재 입주가 진행중이지만 통영지역과 관련한 여러 호재가 겹치면서 통영 코아루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통영 코아루 상가 내 홍보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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