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류마티스, 빠르게 대처를 하는 것이 중요해
[건강정보] 류마티스, 빠르게 대처를 하는 것이 중요해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2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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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인해, 외부의 세균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지켜야 할 면역세포가 오히려 자신의 몸, 특히 관절 부분을 공격하는 질환을 류마티스 관절염이라고 한다. 이러한 증상이 생기는 자세한 원인은 아직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면역력 저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류마티스의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오므리기 어려울 정도로 뻣뻣한 느낌이 드는 경우로 볼 수 있다. 또한, 전신쇠약, 근육통, 무기력증 등의 증상이 발견된다면 류마티스일 위험이 높다.
 

이지스 강남점 한의원 최찬흠 원장

류마티스 관절염은 만성으로 이어질 우려가 높다. 또한, 치료를 받더라도 재발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질환 초기에 대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지스 강남점 한의원 최찬흠 원장은 “자신의 체질과 증상에 맞게 빨리 대처하면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증상을 빠르게 호전하기 위해서는 관절을 무리하게 사용하는 것은 삼가고, 알맞은 운동과 스트레칭을 바탕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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