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패키지 전문기업 팔도테크팩, 철저한 품질관리와 연구로 업계 선도
종합패키지 전문기업 팔도테크팩, 철저한 품질관리와 연구로 업계 선도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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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테크택은 30년간 식품 포장재 전문적으로 생산, 업계 대표 기업으로 성장했다.

압진공, 연포장, 압공, 사출 등 전 영역에 걸친 생산시스템 구축한 것이 차별점 시스템화된 생산시설과 검증된 품질 통해 종합 패키지 전문기업으로 도약했다.

최근 식품 업체가 제품 포장인 패키지에 공을 들이고 있는데, 이는 패키지가 단순히 내용물을 담은 용기로써 기능을 넘어 구매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소비자는 패키지를 통해 가장 먼저 필요한 제품 정보를 확인한다.
 

말 그대로 ‘패키지 전성시대’를 맞이하며 신제품이 홍수처럼 쏟아지는 가운데 팔도테크팩이 포장재 전문 기업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팔도테크팩은 식품 포장재 생산 전문 기업이다. 1991년 설립 이후, 30년 가까운 시간 동안 포장재 생산의 한 길을 걸어오며 철저한 품질 관리와 선진 연구 시스템으로 업계를 대표하는 회사로 성장했다.

팔도테크팩의 차별점은 ‘압진공’,‘연포장’,‘압공’,‘사출’등 전체 패키징 영역의 다양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에 있다. 이를 통해 HMR 시장 확대, 친환경 제품 수요 증가 등 점차 복잡해지는 고객의 니즈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플라스틱 컵에서 빨대에 이르기까지 연간 취급하는 품목의 종류만 450개에 이른다.

최신 생산 시설도 강점 중 하나다. 지난 2011년, 공장을 신축 이전하며 경쟁력을 한단계 더 높였다. 논산 산업단지에 위치한 신규 공장은 연면적 18,000㎥에 이르는 규모다. 현재 총 21대의 생산설비를 운영 중이며 인쇄부터 가공, 출고까지 제품 포장의 모든 것을 시스템화했다. ISO9001 인증 획득을 통해 품질에 대한 검증도 마쳤다.

조승현 팔도테크팩 관리부문장은 “팔도테크팩은 국내 유수의 업체에 포장 관련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며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으로 제공해 종합 패키지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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