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역 일대 개발에 용인 SK하이닉스 입성… ‘까뮤이스테이트 수지’ 공급
동천역 일대 개발에 용인 SK하이닉스 입성… ‘까뮤이스테이트 수지’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2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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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부터 2035년에 걸친 용인시 개발 계획이 지난해 11월 의회를 통과한 가운데 현재 유통업무설비지역인 동천역 일대를 첨단산업 및 상업, 업무, 주거복합단지로 재구조화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 용인 수지, 동천역 일대는 분당선, 신분당선을 통한 우수한 서울, 강남권 접근성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모아 온 지역으로 동천역 일대에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될 경우 출퇴근 수요 등 인구유입이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용인 처인구 원삼면 일대 약 448만㎡ 부지에 SK하이닉스 클러스터 4개 반도체 제조공장 건설 계획이 발표되면서 용인 및 인접 지역의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는 50여 개 협력업체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반도체 집적단지로 직접 고용 1만5천 명, 협력업체 5만 명의 고용효과가 예상되며 지역 경제 및 부동산 시장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분당선 오리역, 신분당선 동천역 더블 역세권 입지에 ‘까뮤이스테이트 수지’가 공급되고 있다.

‘까뮤이스테이트 수지’의 사업지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931번지 일원으로 지하 4층~지상 18층 규모에 도시형 생활 주택 196세대 및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용 면적 19㎡ A타입 및 30㎡ B타입 등 소형 면적 위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오리역 도보 3분, 동천역 도보 8분 거리로 강남 출퇴근 수요 확보가 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주변으로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죽전로데오거리, 아르피아 체육공원, 보정동 카페거리, 분당 중앙공원, 포은아트홀, 오리CGV, 탄천, 한성CC, 에버랜드, 민속촌 등 다양한 생활, 문화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췄다.

까뮤이스테이트 수지 분양 관계자는 “죽전에서 처음으로 임대수익보장제를 실시, 공실우려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임대, 운용을 가능케 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또한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등 혜택을 지원, 입주시까지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홍보관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77(그랜드프라자 1층) 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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