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K 마스크팩, 홍콩에 100만장 수출... ‘중국 진출 청신호’
GIK 마스크팩, 홍콩에 100만장 수출... ‘중국 진출 청신호’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2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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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원료 연구 회사 주식회사 긱(G.i.k COSMETIC CO.,LTD)이 일본에서 인정 받은 ‘GIK 마스크팩(긱 마스크팩)’을 홍콩에 수출한다고 밝혔다.

2011년 일본 도쿄에서 설립된 긱은 ‘긱 콜라겐 리페어 모이스트 마스크팩’으로 일본 내에서 확고한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 한국을 넘어 중국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며 홍콩 화장품 유통회사인 R&B COMPANY LIMITED에 긱 마스크팩 100만장을 수출했다. 컨테이너 20피트 분량이다.

R&B COMPANY LIMITED는 중국 본토와 홍콩, 마카오 등에 한국과 일본 화장품을 유통하는 회사로 왓슨스(Watsons)와 샤샤(SASA), 봉주르(Bonjour), 매닝스(mannings) 와 홍콩 최대 도소매 상수거리가 이 홍콩 회사의 유통망이며 드럭 스토어와 도소매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긱 마스크팩은 중국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반응을 받은 만큼 올해 전반적인 판매량 증가가 예상된다.

‘긱 콜라겐 리페어 모이스트 마스크팩’이 한중일 소비자에게 고루 사랑받을 수 있었던 까닭은 남다른 기술력 덕분이다. 고농축, 고단백질 히알루론산과 콜라겐 에센스를 300ml 대용량으로 가득 담아 아침, 저녁 5분 투자로 초고속 수분 충전을 가능케 했다. 히알루론산과 콜라겐 성분은 주근깨 및 색소 침착 개선과 미백, 주름 억제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피부 탄력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특히 인기다.

또한 긱 마스크팩은 일반 시트지보다 부드러운 S280 실크 원단마스크 시트지를 사용, 멤브레인 디자인으로 영양 성분이 얼굴은 물론이고 목 옆 부분까지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가볍고 얇은 실크 코팅 원단은 얼굴에 부드럽게 밀착돼 건조한 피부층을 확실히 보호하면서도 자극은 최소화했다. 긱 마스크팩의 내용물과 파우치는 천연 방부제로 멸균 처리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화장품 원료에 대한 자부심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다각화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전 세계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든 피부 미용을 위해 마스크 팩을 안심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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