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도 소형화 시대, 공간효율 높이는 섹션오피스 주목.... ‘희가로 프리미어’ 공급
오피스도 소형화 시대, 공간효율 높이는 섹션오피스 주목.... ‘희가로 프리미어’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2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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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이 하강 국면에 접어들면서 오피스텔이나 상가 대신 오피스가 주 투자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오피스(지식산업센터)는 청약통장이나 분양권 전매 규제 등이 없고 입주 기업들은 중소기업청에서 다양한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서울이나 수도권 유망 지역에서는 수요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에는 1인기업이나 벤처기업 등이 많아지면서 소형 오피스에 투자 붐이 일어나고 있다.실제로 지난해 12월 통계청이 발표한 2017 기준 기업생멸행정통계에 따르면, 2017년 신생 기업은 총 91만3000개로 이 중 89.6%인 81만9000개가 1인 종사자 기업이었다. 그만큼 소규모 창업이 늘어나고 있는 셈이다.

투자자 역시 소형 오피스는 큰 오피스나 오피스텔, 상가처럼 많은 투자 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선호도가 높으며 개인이 아닌 기업(법인)에게 임대료를 받을 수 있어 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처럼 주택 규제 강화에 따른 풍선 효과가 오피스로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신우산업개발이 하남 미사강변도시 U2단지 13-1블록에  ‘희가로 프리미어’ 섹션오피스형 지식산업센터를 공급하고 있다.

‘희가로 프리미어’는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지어지며 업무시설(지식산업센터) 및 근린생활시설, 기숙사 등이 함께 갖춰진다. 지식산업센터 전 실이 전용 10평형의 소형으로만 구성돼 미사강변도시 내에서 희소성이 높다

주변으로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 진입이 가능한 강일IC가 가까이 있다. 추가적인 교통호재도 풍부하다. 일단, 단지 주변으로 지하철5호선 미사역이 개통을 앞두고 있다. 현재 하남구간 대부분 공정이 75%를 넘어섰으며, 9월께 중 시운전에 들어가면, 이르면 12월 또는 이듬해 1월에는 개통도 가능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그간 도로교통에 집중되던 하남 미사강변도시 일대 교통이 대중교통으로 분산, 출퇴근 난 해소 등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3기 신도시로 확정된 하남 교산지구 개발로 인한 교통호재도 추가됐다. 지하철 3호선연장을 통해 교산지구 내 2개역, 감일지구내 1개역을 신설키로 해 이를 통한 하남~서울간 대중교통이동의 편의성이 더해진 것. 더불어 지하철 9호선 연장안도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 계획안’에 포함된 만큼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으로 향후 교통망은 더욱 확대된다.

주변으로 대규모 유통시설인 코스트코가 2019년 4월 개점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직접적 수혜도 예상되며, 하남의 대표적인 쇼핑•문화•여가복합단지인 스타필드하남도 가깝다.

지식산업센터는 층고가 5.3m에 달해 대규모 장비를 실내에 보관하기도 수월하며, 각 실 별로 발코니 서비스면적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숙사 역시 5.3m의 층고와 복층형으로 설계해 개방감을 확보하고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  특히, 기숙사와 지식산업센터를 별동으로 설계해 입주기업은 물론 입주민들의 프라이버시 보호에 힘썼으며, 넓은 휴게공간과 옥상정원 등을 갖춰 근로자들의 휴식 및 여가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하남시 조정대로 45 미사센텀비즈 2층 R215호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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