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콜밴 빨리온콜밴, 24시 전국 어디서나 이용 서비스 진행
인천공항콜밴 빨리온콜밴, 24시 전국 어디서나 이용 서비스 진행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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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의 계절이 오면서 곧 여름휴가 철이 다가오는데, 대부분의 휴가철에는 보통 해외로 힐링하러 떠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비행시간이 짧으며, 저렴한 물가로 각광받고 있는 동남아, 일본 등의 여행지를 선호하는 여행자가 많다.

특히 휴가철에는 전국 각지의 여행자들이 차량을 동반하여 인천국제공항으로 몰리는 경우가 있어 주차장 이용 부족에 난항을 겪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시내 혹은 전국 각지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하는 수단은 다양한데 그중 택시, 콜밴, 공항철도 등이 있다.
 

가장 저렴한 교통수단으로 공항철도인데 저렴한 비용에 반면 단점으로 출퇴근 시간이 겹치는 시간에는 좌석에 안지가 어렵고, 이른 비행기 혹은 늦은 밤 시간에는 차량이 없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4인 이상의 여행자들은 공항 리무진과 비슷한 비용으로 자가용만큼 편리하게 공항까지 이동이 가능하고 주차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콜밴 서비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해외여행 시 공항 이동 수단으로 콜밴 이용이 보편화되면서 용인, 부천, 일산 등 서울 경기 전 지역을 대항으로 운영하고 있는 ‘빨리온콜밴’은 365일 24시간 어디서든 이용 가능한 빠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빨리온콜밴의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고객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며 고객의 부름에 가장 가까운 콜밴이 빨리 이동하여 고객이 기다리시는 시간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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