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출산후에도 돋보이는 11자 각선미
이지혜, 출산후에도 돋보이는 11자 각선미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2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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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혜와 정신과 원장 양재웅의 투샷이 공개됐다.

오후의 발견 인스타그램에 "오늘 두 사람의 패션, 어떤가요? 저는 완전 호!!! 하긴... #패완얼 #샵디is뭔들 #양재웅is뭔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블랙과 베이지 톤앤톤으로 플레어 스커트와 티셔츠를 매치하여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특히 늘씬한 각선미와 여리여리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샵디 완전 소녀네요”, "요즘 아기 낳고 다시 리즈 경신 중", "점점 예뻐져요. 나이가 거꾸로 가는 지혜 누나", "출산 후 더 예뻐진 것 같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최근 방송에서 출산 후 시서스를 통해 16kg을 감량했다고 밝히며 큰 화제를 모았다. 시서스는 포도 품종의 식물로 렙틴 호르몬을 조절해 지방 분해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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