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나바 WFF 아시아 오픈 챔피언쉽' 김강민 머슬프로짐 대표 우승
'2019 나바 WFF 아시아 오픈 챔피언쉽' 김강민 머슬프로짐 대표 우승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26 10: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 PT 머슬프로짐 대표로서 관리 지속.. 미스터코리아 부문 우승 '쾌거'

지난 14일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9 나바 WFF 아시아 오픈 챔피언쉽’ 보디빌딩 미스터코리아 부문에서 인천 PT 전문 머슬프로짐의 대표 김강민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나바 WFF 아시아 오픈 챔피언쉽’은 프로와 아마추어 무대로 구분, 전문 피트니스 선수뿐 아니라 일반인도 선수로 참가할 수 있어 국내 피트니스인들의 축제로 불린다. 경기는 보디빌딩, 톤피겨, 피지크, 비키니 모델, 남녀스포츠 모델, 남녀 클래식 모델 등의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보디빌딩 클래스의 명맥을 유지하고 발전시킨다는 취지로 보디빌딩 선수 연봉제를 실시했다. 4월 아시아오픈 챔피언십(AOC)과 9월에 개최되는 그랜드 프릭스 파이널(GPF) 대회의 보디빌딩 클래스 통합 우승자가 2019 나바코리아 보디빌딩 연봉제의 주인공이 되는 방식이다.
 

김강민 선수는 이번 ‘2019 나바 WFF 아시아 오픈 챔피언쉽’ 미스터코리아 부문에서 우승하면서 그동안의 노력을 보상받았다.

앞서 김강민 선수는 2018년 WFF Asia PRO 대회에서 1위 후 2연패를 달성하였으며, 국내 최정상급 피트니스 대회 나바 프로전에서 우승하며, 나바코리아의 최초 2,000만 원 연봉제 상금의 주인공이 된 바 있다.

금번 대회를 통해 김강민 선수는 29세 최연소 보디빌더 프로선수로서의 역량을 마음껏 입증하며, 국내 보디빌더계를 이끌어갈 재목임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이와 관련 김강민 선수는 “그동안 부평 PT, 부천 PT 전문샵으로 명성을 쌓아 온 머슬프로짐 회원분들과 함께 스스로를 관리해 온 것이 이번 우승의 비결이었다”면서 “앞으로도 구월동 PT 전문 머슬프로짐 회원들과 함께 성실하고 즐겁게 자기 관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 PT 전문 머슬프로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