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사업자가 주최한 컨벤션 'TLG 모멘텀 데이' 성황리 막 내려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사업자가 주최한 컨벤션 'TLG 모멘텀 데이' 성황리 막 내려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2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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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리더스그룹이 자체적으로 마련한 행사에 5천여 명 참석해 뜨거운 열기 이끌어

이스라엘 사해 전문 화장품 ‘시크릿(Seacret)’을 전개하는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대표 조민호)의 개별 사업자 그룹 중 하나인 ‘탑리더스그룹(Top Leaders Group)’이 직접 컨벤션을 개최하고,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019 TLG 모멘텀 데이’는 최고 직급을 성취한 크라운 로열 사업자들의 모멘텀 스피치로 비전 공유하는 등, 혁신을 이어가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지난 13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우리 모두가 전설(We’re all legends)’이란 슬로건으로 개최된 컨벤션은 기획부터 준비, 리허설, 무대 연출, 출연까지 모든 과정을 탑리더스그룹 내 최고 직급자인 신종면&유은령, 이대규&한지원, 류승찬, 이은실, 박형진, 이영근&이화선 크라운 로열을 주축으로 탑리더스그룹 사업자들이 전담하였다.

 

일반적으로 대규모 컨벤션은 본사가 주최하고 아나운서나 연예인, 전문 쇼호스트를 섭외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이렇게 기업이 사업자 그룹에게 컨벤션 개최를 일임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는 양자 간 신뢰가 깊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보이며, 실제로 ‘2019 TLG 모멘텀 데이’는 시크릿다이렉트그룹(회장 아이작 벤 샤바트)의 해외 진출국을 통틀어 사상 첫 사업자 주최 컨벤션이라는 점에서 뜻깊다.

컨벤션은 1부는 김원기 레드 다이아몬드와 오지영 다이아몬드가 사회를 맡았고, 2부는 이두연 크라운과 강원행 다이아몬드가 사회자로 무대에 올랐다. 본격적인 컨벤션의 문은 시크릿 창업주인 아이작 벤 샤바트 회장과 조민호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대표의 환영사로 열었다.

아이작 벤 샤바트 회장은 “탑리더스그룹은 서로를 섬기는 리더십으로 동반 성장하는 법을 잘 알고 있다”라며 격려했고, 조민호 대표는 “시크릿에 대해 관심을 갖고 알아보고자 행사에 참가한 오늘이야말로 여러분의 인생을 바꾸는 멋진 모멘텀이 되리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2019 TLG 모멘텀 데이’의 프로그램은 크게 ▲승급 인정식 ▲모멘텀 스피치 ▲축하 공연 ▲비전 공유 ▲피날레 공연으로 구분되어 진행됐다.

최근 승급한 사업자에 대한 인정식과 연 수입과 총 누적 수입이 일정 기준을 넘은 사업자를 기념하는 링어너 인정식이 진행되어, 이은실 크라운 로열과 이영근&이화선 크라운 로열은 각각 누적 수입이 500만 달러와 250만 달러를 돌파해 밀리언달러 클럽 특별 인정식 대상이 되는 영예를 안았다.

‘2019 TLG 모멘텀 데이’의 메인 행사인 진행된 ‘모멘텀 스피치’는 6개 조의 크라운 로열 사업자가 무대에 올라 각자가 경험한 인생의 변화와 비전에 대해 공유했다. 이화선 크라운 로열은 ‘가족’에 대해, 박형진 크라운 로열은 ‘인생시간 그래프’를 주제로 이야기를 전했다. ‘꿈’에 대해 말한 류승찬 크라운 로열과 ‘새로운 보상플랜의 비전’을 주제로 한 신종면&유은령 크라운 로열, 각각 ‘도전’과 ‘성공’을 주제로 감동을 이끌어낸 이대규 크라운 로열과 이은실 크라운 로열 역시 참석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2019 TLG 모멘텀 데이’에서는 제품 시연, 퍼포먼스 공연도 펼쳐졌다. 김현중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마케팅본부장은 이경주 블루 다이아몬드와 함께 쇼호스트 콤비로 출연해 오는 6월 ‘라이프 바이 시크릿’을 통해 출시되는 3종의 신제품(칼슘 영양제, 엽록소 영양제, 식물성 단백질 셰이크)을 소개했으며, 안일용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영업본부장은 이스라엘 사해와 대만, 하와이, 두바이, 라스베이거스, 푸켓, 시드니, 싱가포르, 발리에 이어 올해에는 이스라엘 사해와 마카오로 여행지가 결정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과거 뮤지컬 배우였던 류승찬 크라운 로열이 전문 백댄서와 함께 화려한 춤 실력을 발휘했고, 현직 헬스트레이너인 이경주 블루 다이아몬드는 신제품 시연회에 쇼호스트로 나서 방송인 못지않은 입담을 뽐내고 피트니스 모델들과 함께 파워 워킹을 펼쳐 시선을 이끌었다.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된 컨벤션의 피날레는 국민 디바 인순이가 명곡을 열창하는 축하 공연으로 마무리되었다. 참석자들은 행사의 마무리를 아쉬워했으나, 5월 중 다른 사업자 그룹인 ‘월드위너스그룹’이 자체 컨벤션을 계획하고 있다는 점에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유태인 이민 1세대인 모티 벤 샤바트와 아이작 벤 샤바트 형제에 의해 설립된 시크릿다이렉트그룹은 사해 전문 화장품 리테일 기업으로 시작해 2011년부터 리테일과 네트워크 마케팅을 병행 유통하고 있다. 현재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멕시코, 캐나다, 일본, 호주, 콜롬비아 등 7개 나라에서 직접 판매 방식으로 제품을 유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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