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디오피스텔, 장한평역 1.5룸 복층 오피스텔 99실 공급
가우디오피스텔, 장한평역 1.5룸 복층 오피스텔 99실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26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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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디오피스텔이 장안동에서 처음으로 장한평역 인근에 1.5룸 복층 오피스텔 분양에 나선다. 해당 오피스텔은 18층 99실 규모로, 개발 역세권에 위치한 1.5룸 복층 오피스텔이다. 

가우디오피스텔 관계자는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처음으로 1.5룸 복층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며, “장한평역 근처에 있는 가우디오피스텔은 장안동에 새롭게 선보이는 1.5룸 복층으로 지하 2층 지상 18층 99실 규모로 공급한다”고 전했다.
 

장한평역 주변은 서울시가 지구단위계획 구역으로 지정, 역 주변을 중심으로 52만㎡ 규모로 개발할 예정이다. 계획에 따르면 이곳은 자동차산업 메카로 개발될 예정으로 가우디오피스텔은 교통, 수요, 생활 등 좋은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오피스텔은 장한평역 인근에 위치하며 세종대, 서울시립대, 한양대 등 6개 대학이 포진해 있다. 또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2021년 착공 예정인 청량리역 GTX C 노선의 경우 향후 의정부~청량리~삼성 구간을 소요 시간이 16분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면목선 경전철이 22년 착공 예정이며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도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

장한평역 일대는 20~40대 거주자가 많고 하나로마트, 롯데시네마, 병원, 답십리공원, 장평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있고 오피스텔 내부에 입주자 전용 피트니스클럽, 옥상정원 등 문화ㆍ건강ㆍ상업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전기, 보일러, 현관 출입문 등은 사물인터넷(IoT) 시스템과 연결되어 휴대폰으로 원격조절 가능하다. 또한 원룸과 거실을 결합한 유럽식 인테리어를 적용해 1인~2인 가구에 잘 어울리도록 한 점도 눈에 띄는 장점이다.

가우디오피스텔 관계자는 “장안동 가우디오피스텔은 복층으로 한 층을 더 쓰고, 1.5룸으로 한결 더 넉넉하게 설계한 하이브리드 오피스텔”이라며, “설계와 디자인을 차별화해 시대에 흐름에 맞춰 인테리어와 편리한 기술을 적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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