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감성 순시키코스메틱, 인기에 힘입어 11번가 뷰티투게더 성료
홍대감성 순시키코스메틱, 인기에 힘입어 11번가 뷰티투게더 성료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2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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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코스메틱 브랜드 ‘순시키코스메틱(주식회사 아이엠피랩, 강수호 대표)’이 지난 11일(목)부터 시작된 11번가 뷰티투게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E-커머스 시장 진출의 초석을 다졌다고 밝혔다.

순시키코스메틱 관계자는 “런칭한 지 한달이 채 되지 않은 브랜드의 성공적인 행보에 여러 유통사들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11번가 뷰티투게더 프로젝트는 지난 11일부터 진행된 크라우드 펀딩 형태의 프로젝트로 순시키코스메틱은 뷰티투게더 프로젝트를 통해 순시키의 1st Edition인 ‘허쉬 벨벳 립틴트 3종’과 ‘허쉬 투톤 블러셔 3종’을 선보여 입점 브랜드 중 첫 번째로 프로젝트를 성공시켜 눈길을 끌었다.
 

순시키 에나멜 파우치

뷰티투게더 프로젝트는 2주 동안 진행되었으며 순시키코스메틱은 총 360%를 웃도는 목표달성률을 기록하여 힌스, 아비브, 젠틀피버, 스카이보틀 등 다양한 참여 브랜드 가운데 높은 기록을 달성하며 성공적인 입점을 마쳤다.

지난 4월 1일(월) 런칭한 순시키코스메틱은 홍대를 기반으로 활동해 온 뷰티크리에이터 그룹 ‘순시키’가 순시키헤어에 이어 선보인 코스메틱 브랜드로 순시키헤어의 시그니처 헤어컷인 ‘허쉬컷’에서 영감을 받은 ‘허쉬룩’ 콘셉트의 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이며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관계자는 “많은 고객들의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11번가 뷰티투게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된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6월 출시 예정인 ‘순시키 백스 스칼프 클렌징 샴푸’를 비롯해 순시키만의 감성을 담은 다양한 제품들로 고객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순시키코스메틱 공식몰에서는 제품 구매시 프리미엄 에나멜 파우치를 1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그외에도 신규 가입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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