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사진 전문 한옥스튜디오 나빛, 오픈 2주년 이벤트 진행
돌사진 전문 한옥스튜디오 나빛, 오픈 2주년 이벤트 진행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3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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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사진 전문 한옥스튜디오 나빛이 오픈 2주년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옥스튜디오 나빛은 베이비 스튜디오 중에서도 돌사진 촬영만을 전문으로 하는 돌스냅 전문 스튜디오다. 단순히 한옥의 느낌으로 꾸며진 스튜디오가 아닌 실제 전통 한옥을 스튜디오로 꾸며 전통 한옥에서 돌사진 촬영이 이뤄진다.

나빛은 디자이너 출신의 대표와 다년간 돌사진 촬영을 전문으로 하며 노하우를 쌓아온 전문 작가들의 협업으로 전통적이고 감각적이며 퀄리티 높은 돌스냅을 남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디자이너 출신의 대표가 계절과 날씨 등에 맞춰 구성하는 컨셉과 구도를 짜고 아기 사진 촬영의 노하우를 가진 전문 작가가 촬영을 진행한다.

디자이너의 감각에 맞게 한옥과 고궁 촬영의 필수인 한복을 비롯한 소품에서도 남다른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스튜디오 나빛은 프리미엄 한복 브랜드 고아히한복과의 단독 계약을 통해 고급 한복이 추가 금액 없이 제공되며, 돌상 역시 자개상과 자수병풍으로 꾸며져 한층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돌사진이 연출된다.

뿐만 아니라 돌 전문 스튜디오인만큼 돌쟁이 아이를 위한 최적의 환경이 조성되어 있어 아이의 컨디션을 해치지 않고, 아이에게 돌촬영에 대한 스트레스를 주지 않으면서 돌사진을 찍을 수 있다.

스튜디오 나빛 관계자는 “전통 돌상, 돌잡이 등 전통 돌사진부터 화보 같은 느낌의 고궁 야외 돌스냅 촬영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최근에는 서울은 물론 천안, 부산, 제주 등 국내 다양한 지역과 해외에서까지 촬영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면서 “2년 만에 다양한 지역에서 많은 아기들의 돌촬영을 진행할 정도로 성장하게 된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준비한 이벤트로 무료 촬영의 기회와 상품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였으니 해당 월령의 아기가 있는 부모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4월 30일부터 5월 7일까지 8일 진행되며, 10개월~13개월 아기 지원자 가운데 1명에게는 골드 상품 무료촬영, 2명에게는 상품 업그레이드 기회가 돌아간다. 나빛 골드와 상품 업그레이드에 당첨되지 않더라도 지원자 중 10명은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받을 수 있다.

2주년 이벤트는 나빛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방법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 역시 스튜디오 나빛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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