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수 전통육개장 에브릿, MBC드라마 ‘이몽’ 제작 지원
이화수 전통육개장 에브릿, MBC드라마 ‘이몽’ 제작 지원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0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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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전문 프랜차이즈 가맹사업본부 (주)에브릿의 육개장 브랜드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드라마 ‘이몽’의 제작 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이몽(異夢)은 3.1 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MBC 특별기획 드라마다.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윤상호PD 연출 조규원 극본에 이요원(이영진 역)-유지태(김원봉 역)-임주환(후쿠다 역)-남규리(미키 역) 등이 출연한다.
 

이번 드라마에 제작지원사로 참여하는 ‘이화수’는 사골과 양지고기를 전통 방식대로 오랫동안 고아내 고소한 맛이 진하게 우러나는 맛있는 전통육개장을 주 메뉴로 채택해 직장인들의 점심식사는 물론, 가족 외식 메뉴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일반 음식점에서 파는 육개장과 달리, 신선한 파와 질 좋은 양지고기를 재료로 해 깊은 맛을 내는 파개장으로 남녀노소 폭넓은 소비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를 노출시킴으로써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인지도를 한층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에브릿 관계자는 “이몽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흔쾌히제작지원을 결정했다”라며, “이몽 제작지원 비용은 가맹점주들의 마케팅 비용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홍보 및 매출 상승에 기여하고자 본사에서 100% 전액 부담한다”고 밝혔다.

또 이화수 육개장의 가맹 본사 (주)에브릿은 <이몽> 제작지원을 시작으로, 향후 가맹점주들의 만족도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더 적극적인 마케팅 및 브랜드 홍보 활동을 진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주)에브릿의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전국 가맹점 190호점을 돌파하며 지속적으로 가맹점 수를 늘려가고 있다. 최근에는 소자본 투자를 통한 업종전환 창업 분야를 개척하여 가맹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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