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Clair), 2019 하이서울브랜드 기업 선정
클레어(Clair), 2019 하이서울브랜드 기업 선정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0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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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술 전문 기업으로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성 인정받아

공기청정기 전문 브랜드 클레어(대표 이우헌, clair)가 지난 4월 1일 ‘2019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으로 지정되며, 4월 29일에는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2019 하이서울브랜드 신규기업 지정서 배부행사’에 참여해 서울시장 명의의 지정서를 배부받고 지정 기업 간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이서울브랜드’는 서울시와 서울시 산업진흥원(SBA)이 2004년부터 우수 중소기업에게 공동으로 부여하고 있는 중소기업 공동브랜드다. 해당 기업의 기술력과 서비스, 상품 등을 까다롭게 평가해 선정하며, 지정된 기업들에게는 세계 10대 도시인 서울의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며 더 나은 기술력과 서비스를 보유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있다.
 

특히 선정된 기업의 홍보, 해외마케팅, 자금 대출, 임직원 복지 등 서울시 및 SBA, 유관기관의 지원 사업 참여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19년 4월 기준 하이서울브랜드 기업별 평균 매출액은 약 127억 원에 이르며, 평균 업력은 13년, 상장사는 47개사, 세계 일류상품은 29개사, 글로벌 강소기업은 50개사에 이르는 등 서울의 우수한 중소기업이 대거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가운데 클레어는 올 4월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됨에 이어, 2019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으로도 선정되며 우수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히게 됐다.

이와 관련 클레어의 한은희 부사장은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브랜드인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으로 선정된 것에 임직원 모두가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선정에 부족함이 없도록 국내외 모두에서 인정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형 공기청정기를 비롯한 다양한 공기청정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공기청정기술 전문 기업 클레어는 대만, 홍콩, 일본, 프랑스를 포함해 전 세계 14개국에 수출하며 공기청정기술 분야의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7개국에서 특허를 획득한 필터 원천기술 등 공기청정기 기술 개발부터 완제품 양산 능력까지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실내 공기질 수집, 분석기술을 통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R&D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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