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제약바이오기업 브랜드 2019년 5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셀트리온,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3위 셀트리온헬스케어
[브랜드평판] 제약바이오기업 브랜드 2019년 5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셀트리온,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3위 셀트리온헬스케어
  • 박지훈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03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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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기업 브랜드 2019년 5월 빅데이터 분석
제약바이오기업 브랜드 2019년 5월 빅데이터 분석

2019년 5월 제약바이오기업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1위 셀트리온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3위 셀트리온헬스케어 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08개 제약바이오기업 브랜드의 지난 한 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는데, 2019년 4월 2일부터 2019년 5월 2일까지의 제약바이오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9,366,67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습관을 알아냈다. 지난 2017년 12월 브랜드 빅데이터 137,574,958개와 비교하면 49.58%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제약바이오기업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하였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제약바이오기업 브랜드 2019년 5월 빅데이터 분석
제약바이오기업 브랜드 2019년 5월 빅데이터 분석

2019년 5월 제약바이오기업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헬스케어, 한미약품, 동성제약, 유한양행, 대웅제약, 대웅, 종근당, 한미사이언스, 셀트리온제약, 고려제약, 뉴트리, 메지온, 녹십자, 제일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 현대약품, 보령제약, 삼성제약, 경남제약, 대화제약, 한독, 일동제약, 영진약품, 서울제약, 휴온스, 국제약품, 중앙백신, 부광약품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셀트리온 ( 대표 기우성 ) 브랜드는 참여지수 2,154,700 소통지수 1,420,015 커뮤니티지수 608,053 시장지수 5,515,03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697,799 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7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1,126,299와 비교하면 12.84% 하락했다.​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 대표 김태한 ) 브랜드는 참여지수 906,373 소통지수 681,811 커뮤니티지수 359,808 시장지수 4,632,55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580,549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7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8,982,507와 비교하면 26.74% 하락했다.​

3위, 셀트리온헬스케어 ( 대표 김형기 ) 브랜드는 참여지수 747,806 소통지수 526,931 커뮤니티지수 287,908 시장지수 2,174,96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737,608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7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4,020,710 와 비교하면 44.74% 하락했다.​

4위, 한미약품 ( 대표 우종수, 권세창 ) 브랜드는 참여지수 221,568 소통지수 468,339 커뮤니티지수 167,035 시장지수 997,49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54,436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7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4,221,234와 비교하면 86.96% 하락했다.

​5위, 동성제약 ( 대표 이양구 ) 브랜드는 참여지수 846,630 소통지수 352,754 커뮤니티지수 132,736 시장지수 95,93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428,057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7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508,309와 비교하면 180.94% 상승했다.

제약바이오기업 브랜드평판 변화추이
제약바이오기업 브랜드평판 변화추이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9년 5월 제약바이오기업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셀트리온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제약 상장기업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2017년 12월 브랜드 빅데이터 137,574,958개 보다 49.58%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37.18% 하락, 브랜드 이슈 103.78% 상승, 브랜드 소통 47.30% 하락, 브랜드 시장 73.65%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 셀트리온 브랜드는 단백질 의약품 연구개발 및 제조 목적으로 1991년 설립되었으며, 생명공학기술 및 동물세포대량배양기술을 기반으로 항암제 등 각종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아시아 최대인 140,000L 규모의 동물세포배양 단백질의약품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세계 최초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는 국내 단일 의약품 가운데 최초로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처방액 1조원을 돌파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http://www.rekorea.net 소장 구창환 ) 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제약바이오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2019년 4월 2일부터 2019년 5월 2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2019년 5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한 제약바이오기업 브랜드는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헬스케어, 한미약품, 동성제약, 유한양행, 대웅제약, 대웅, 종근당, 한미사이언스, 셀트리온제약, 고려제약, 뉴트리, 메지온, 녹십자, 제일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 현대약품, 보령제약, 삼성제약, 경남제약, 대화제약, 한독, 일동제약, 영진약품, 서울제약, 휴온스, 국제약품, 중앙백신, 부광약품 , 하나제약, 제일약품, 동국제약, 삼천당제약, 광동제약, 우리들제약, 동아에스티, 코미팜, 에이프로젠제약, JW중외제약, 신풍제약, 일양약품, 대원제약, 지트리비앤티, 삼진제약, 우진비앤지, 삼일제약, 내츄럴엔도텍, 동화약품, 휴온스글로벌, 유유제약, CMG제약, 유나이티드제약, 씨트리, 대성미생물, 명문제약, 바이넥스, 에스티팜, 테라젠이텍스, 대한약품, 조아제약, 삼아제약, 환인제약, 종근당바이오, 씨케이에이치, 엔지켐생명과학, 안국약품, 이연제약, 코오롱생명과학, 경동제약, 팜스웰바이오, 휴메딕스, 대한뉴팜, 이글벳, 씨티씨바이오, 대봉엘에스, 넥스트BT, 진바이오텍, 일성신약,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에이치엘사이언스, 경보제약, JW생명과학, 신일제약, 비씨월드제약, 하이텍팜, 에스텍파마, 진양제약, 옵티팜, JW신약, 화일약품, 동구바이오제약, 노바렉스, 이수앱지스, 지엘팜텍, 비피도, 알보젠코리아, 바이온, 신신제약, 에이프로젠 H&G, 코스맥스비티아이, 현성바이탈, 한국유니온제약, 알리코제약, 코스맥스엔비티, 디에이치피코리아, 퓨쳐켐, KPX생명과학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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