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브랜드 전자담배갤러리, 용인에 새로운 지점 오픈해
전자담배 브랜드 전자담배갤러리, 용인에 새로운 지점 오픈해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03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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궐련형 담배가 등장하면서 시장이 줄어든 전자담배 시장에 적극적인 해외브랜드 수입과 독창적인 인테리어, 자체브랜드 기기 등으로 큰 확장세를 이어하고 있는 전자담배브랜드 '전자담배갤러리'가 이번 4월 경기도 용인에 추가적인 지점을 오픈하였다고 밝혔다.

전자담배갤러리 조은준 대표는 "그동안의 다른 전자담배 매장들과는 다르게, 젋은 감각을 가진 젊은 오너들이 만들어가는 전자담배 브랜드를 목표로 지점을 늘려왔다”며, "건강이나 금연을 목적으로 전자담배를 찾던 사람들이 줄어들고, 이제는 해외 유명브랜드들을 필두로 매니아들을 위한 패션아이템이 되었기 때문에 특히나 더 고객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젋은 감각의 바 형식의 매장을 추구하였다”고 밝혔다.
 

실제로 전자담배갤러리는 전체적으로 전자담배시장이 축소된 현재에도 안산본점을 비롯하여, 안산 중앙점, 인천송도점, 성남점, 원주점, 용인점을 추가로 오픈하는 등 성공적으로 지점을 늘려가고 있으며, 그 외에도 6월에 이천점과 베트남과 태국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각국에도 지점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전자담배갤러리의 관계자는, "해외모드기기 특성상 인터넷을 통해서 밖에 구할 수 없고, 가품이 많으며, 실제로 시연을 해보고 구입할 수 없기 때문에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다”며, "안산 본점뿐만 아니라 지점을 계속 확대하여 근처에서도 쉽고 편하게 모드기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이러한 노하우를 살려 중국EXPO에서도 모드기기와 CSV독점계약을 통해 자체브랜드 전자담배 제작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전자담배갤러리는 이번 용인점 오픈 기념으로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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