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트 보청기, 제11회 창업설명회 개최...“보청기시장 매년 3~4% 성장”
딜라이트 보청기, 제11회 창업설명회 개최...“보청기시장 매년 3~4% 성장”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0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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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기술의 발달로 기대수명이 점차 늘어나며 이른바 ‘100세 시대’가 도래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권고사직, 희망퇴직, 명예퇴직 등으로 인해 오랫동안 일할 수 있는 기간은 갈수록 짧아지고 있다. 이에 창업을 준비하거나 고심하는 사람들도 덩달아 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최근 인기 창업 아이템으로 회자되고 있는 것은 보청기다. 의학 기술의 발달로 ‘100세 시대’가 되면서 ‘건강하게 오래사는 삶’이 하나의 트렌드가 된 요즘, 보청기는 매년 3~4%의 성장을 꾸준히 보이고 있는 블루오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많은 이들이 창업 시 고려해보는 사항인 ‘창업 자금’에 대한 부담이 적다는 것도 장점으로 작용한다. 초기 자본금이 많이 필요한 경우, 어렵사리 모아 놓은 재산이 한순간에 사라질 수도 있다는 부담감이 심리적인 압박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보청기 전문점의 경우, 소자본으로 누구나 창업이 가능하며, 영세율 사업자인 것은 물론 고객맞춤형 주문 제작을 통해 재고에 대한 걱정이 적기 때문이다.
 

대원제약의 자회사인 국내 보청기 전문기업 딜라이트(주)가 2017년 8월을 시작으로 19년 5월 25일 11회째 꾸준히 예비창업자들의 맞춤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제11회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창업설명회의 경우, 지금까지의 창업 설명회 때와 마찬가지로 △전반적인 시장분석 △성공사례와 실패사례를 바탕으로 한 노하우 △창업비용 및 기대 수익률 등 딜라이트 보청기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예비 창업자들의 궁금증에 대한 답을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청력평가 △보청기 제작 △피팅 △상담 등의 과정을 전체적으로 견학할 수 있는 시간도 가지게 된다.

최근 딜라이트 보청기 제품라인 외에도 덴마크, 미국, 스위스 등에서 생산된 우수한 보청기를 함께 취급할 수 있는 제품라인을 추가하여 다양한 최신 트랜드의 제품을 추천 할 수 있게 되었다.

딜라이트 보청기 관계자는 “딜라이트 보청기 센터 창업은 건전하고 투명한 경영으로 가맹비, 교육비는 물론 진입장벽, 재고부담과 정년이 없으며, 소자본 창업으로 가족경영이 용이한 사업”이라며,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중인 현 시대에 가장 잘 어울리는 창업 아이템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5월 25일 오전 10시부터 딜라이트 보청기 본사(서울 동대문구 홍릉로 소재)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제11회 창업설명회’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가능하며, 대표전화를 통한 문의 및 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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