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출산후 35일만에 스피드하게 다이어트한 이유는?
이지혜, 출산후 35일만에 스피드하게 다이어트한 이유는?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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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지혜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라디오스타’ 이지혜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지난 1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에는 ‘내 고막에 캔디’ 특집으로 믿고 듣는 DJ로 거듭나고 있는 이지혜, 안영미, 최욱, 박경이 출연했다.

이지혜는 현재 MBC 라디오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의 DJ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이뤘다고 고백한 이지혜는 “아이를 낳고 MBC 라디오 DJ를 하게 됐고, 고정 프로그램 MC를 보고 있다. 버킷리스트 중에서도 라디오 DJ가 꿈이었다. 임신 7개월 때 라디오 DJ 제안이 들어와서 출산 전날까지 일하고 출산 후 35일 만에 컴백했다”고 DJ 자리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입증했다.

특히 35일만에 컴백하며 16kg을 감량해 화제를 불러모았다. 이지혜는 출산후 운동할 시간은 없었기 때문에 식이요법과 시서스를 섭취했다고 밝혔다. “운동할 정신도 없었고 시간도 없었기 때문에 자극적이거나 고칼로리 음식은 가급적 피했다. 모유수유가 끝날 때 시서스가루를 꾸준히 먹은 게 도움이 됐고, 틈날 때 스쿼트 동작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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