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알커뮤니케이션(NRC), 2019 NRC 석세스 컨벤션 성료
앤알커뮤니케이션(NRC), 2019 NRC 석세스 컨벤션 성료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0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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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NRC 석세스 컨벤션', 2,500여 명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MVNO(알뜰폰) 통신 브랜드인 앤텔레콤과 화상 영어 브랜드 앤보임, 화장품 브랜드 더셀인, 건강식품 브랜드 네이트리팜, 리빙 브랜드 앤리홈 등으로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는 글로벌 종합 유통기업 ‘앤알커뮤니케이션’이 그동안의 업적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창사 이래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된 ‘2019 NRC 석세스 컨벤션’이 임직원과 회원 2,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4월 24일 여의도 63스퀘어 그랜드볼룸홀에서 진행된 이번 컨벤션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신규 승급자 핀 수여식과 인증식, 센터 프로모션 시상, 경품 추첨 이벤트, 공로패 시상, 걸그룹 여주인공과 미스트롯에 출연한 지원이의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컨벤션에 참여한 이세형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상위 500대 기업의 평균 수명이 10여 년에 불과한 작금의 시대에, 앤알커뮤니케이션은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내며 창립 20주년을 눈앞에 두고 있다”라며 “이러한 결과는 회원들의 열정으로 이룬 것이며, 창립 20주년 컨벤션에서 새로운 역사의 서막이 열리기 시작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성호종 대표이사 역시 환영사에서 회원들에게 축하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앤알커뮤니케이션의 소비자층과 재구매율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으며, 우수한 상품 개발을 위한 노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라며 “임직원은 언제나 회원들의 성공을 위해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2019 NRC 석세스에서는 우수한 결실을 맺은 회원들에게 1억 원의 승급 축하금과 BMW 750Li, 10박 11일 유럽 여행권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되었다. 더불어 다채로운 경품 행사와 SNS 공식 채널 오픈 기념 인스타그램 이벤트 등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허지백 탑리더가 앤알커뮤니케이션의 첫 프레지던트 마스터로 탄생한 지 6개월 만에 두 명의 프레지던트 마스터가 추가로 탄생해 눈길을 끌었다. 다섯 명의 크라운 다이아몬드 디렉터를 비롯해 많은 회원들이 승급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허지백 탑리더는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프레지던트 마스터가 이제는 누구나 꿈꿀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라며 “모두의 열정과 노력으로 NRC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이 갖춰진 만큼, 회원 모두가 창립 20주년의 영광의 주인공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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