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수박 맛보고 체험하고'... 창원수박축제 11일 개막
창원시, '수박 맛보고 체험하고'... 창원수박축제 11일 개막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0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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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황규종)는 오는 11일, 12일 2일간 전국 최고품질로 소비자로부터 사랑받는 창원수박을 홍보하기 위해 '제26회 창원수박축제'가 창원대산농협 산지유통센터(경제사업소)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창원수박축제위원회(위원장 정의일)에서 주관하며 창원시의 주요 농산물인 창원수박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생산자인 수박재배 농업인과 주말 나들이에 나선 가족 단위의 관광객 및 지역주민들이 어울려 모두가 화합하는 축제의 한마당 장이 되도록 개회식을 시작으로 수박품평회, 시식 및 직판행사, 노래자랑,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창원수박은 낙동강변의 기름진 토양, 평야 지대의 긴 일조시간 등의 자연환경과 창원의 수박생산 농업인들의 뛰어난 재배기술이 접목돼 전국에서도 최고품질을 자부하고 있다.

이번 축제 행사장을 찾는 소비자 및 관람객들은 창원수박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으로 가정의 달에 걸맞게 행복한 추억을 간직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11일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가요전문채널 방송인 i-net TV 녹화방송을 진행하며 인기가수 설운도, 진시몬, 우연이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정의일 창원수박축제위원회 위원장은 "'제26회 창원수박축제'에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주셔서 전국 최고품질을 자랑하는 창원수박을 맛보고 체험하시고 또한 다양한 행사를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수박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창원수박축제위원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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