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움직이는 관광안내사' 호응 좋아... 다국어 안내서비스 제공
안산시, '움직이는 관광안내사' 호응 좋아... 다국어 안내서비스 제공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0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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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With 새로운 경기 사업'을 안산국제거리극축제장에서 처음 선보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4월 경기도가 주최한 '2019년 일자리 정책마켓' 공모에 선정된 안산시 '움직이는 관광안내사' 사업은 관내·외 축제장, 주요 관광지에 관광안내사를 투입해 여행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해외 여행객들의 자유롭고 편리한 관광을 위해 다국어 안내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 밀착형 관광안내 종합서비스다.

안산시는 사업비로서 도비 1억3천200만 원을 확보했다.

안산시는 지난 4일부터 3일간 안산국제거리극 축제장에 관광홍보차량과 문화관광해설사, 움직이는 관광안내사를 합동 운영해 축제장 프로그램 및 관광지 안내 등 방문객 편의를 도모했다.

이번에 안내사로 채용된 이승미 씨는 "서해안 최고의 관광도시 안산을 알리고 친절한 안산 알리미로 자리매김 하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안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19 올해의 관광도시로서 '움직이는 관광안내사'를 비롯해 이색적이고 체계적인 관광홍보마케팅을 추진해 관광객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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