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식 USB 디자인을 탈피한 CSV 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 10종 팟과 함께 출시
구식 USB 디자인을 탈피한 CSV 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 10종 팟과 함께 출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0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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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자담배 브랜드로 알려진 하카코리아에서 신개념, 신소재를 사용한 CSV 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를 공개했다.

하카 시그니처는 기존의 타 CSV 전자담배와 다르게 ‘블랙 세라믹’이라는 신소재를 사용하여 직접 흡연하는 이용자들의 안정성을 확보한 제품이다. ‘블랙 세라믹’은 200도의 열을 일정하게 유지시키는 저온 발열 기술로 배터리 성능을 20% 향상 시킴과 동시에, 처음부터 끝까지 풍부하고 일정한 맛과 무화량을 제공한다.

또한 하카시그니처는 현재 서든 리프, 글레시어 민트, 이스턴 리프, 아이스망고, 아이스멜론 5종이 출시 되었으며, 내달 글레시어 G.민트, 웨스턴 리프, 리치 등 3종이 추가될 예정으로, POD을 선택해서 흡연하는 CSV 전자담배 중에서 가장 많은 POD 종류를 보유 하게 된다.

하카코리아 관계자는 “하카코리아의 전작 하카 크리스탈의 USB 타입 디자인에서 오는 투박함과, 안정적이지 못한 그립감을 해소 하기 위해 하카시그니처에서는 보다 안정적인 그립감을 선사하는 인체공학적 곡면 디자인을 체택하여 보다 높은 만족감을 소비자에게 줄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고 전했다.

하카코리아의 ‘하카시그니처’ 제품은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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