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누리병원, 어버이날 기념 지역 어르신들에게 무료 점심 나눔
건누리병원, 어버이날 기념 지역 어르신들에게 무료 점심 나눔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0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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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절 건누리병원(병원장 서범석)은 5월 가정의 달,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일산노인종합복지관을 찾은 어르신 1,500여 분에게 무료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건누리병원은 매년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노인복지관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중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서범석 병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식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자녀들의 빈자리를 채워드리고,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좀 더 나은 의료 편의 시설과 치료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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