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시티투어 '기뻐·내멋대로 김해투어' 새로 선봬
김해시, 시티투어 '기뻐·내멋대로 김해투어' 새로 선봬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0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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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시는 오는 11일부터 야간시티투어와 코레일 연계 특별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야간시티투어는 노을과 별, 도시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로 분산성(해은사, 충의각, 왕후의 노을, 봉수대)을 둘러보고 가야테마파크의 미디어파사드 쇼를 감상한다.

5명 이상 사전예약제로 이용요금은 성인 5천원, 만 12세 이하 3천원이며 오는 8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코레일 연계 특별상품은 진영역에서 하차한 철도 이용객 대상 상품으로 진영역을 출발해 화포천습지생태공원, 낙동강레일파크, 클레이아크, 분청도자관, 봉하마을을 거쳐 진영역으로 돌아오는 기뻐(기차+버스) 투어 코스와 3개 관광지 이상을 관광객 취향에 맞게 선택하는 내 멋대로 김해투어 코스로 나뉜다.

기뻐 투어와 내멋대로 김해투어는 성인 1만원, 만 12세 이하 7천원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기뻐 투어는 매회 15명 이상, 내멋대로 김해투어는 동일 단체인원 30명 이상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시는 지난 2008년부터 다양한 테마로 김해시티투어 가야의 땅을 운영해오면서 해마다 다양한 관광상품을 추가 개발하고 있다.

이용방법은 시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고, 시 관광과로 문의나 예약할 수 있다.

조광제 시 관광과장은 "김해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가야문화유적과 관광지를 편리하고 실속 있게 둘러볼 수 있도록 꾸준히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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