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만, 인셀덤 전 제품 미국 FDA 판매허가로 안정성과 기능성 입증
리만, 인셀덤 전 제품 미국 FDA 판매허가로 안정성과 기능성 입증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10 11:24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리만(대표이사 김라희)의 ‘인셀덤’ 제품이 미국 FDA(식품의약품안전국)로부터 전 제품 판매허가를 받았다.

리만에 따르면 지난 4월 19일 미국 FDA로부터 ‘인셀덤’ 전제품 판매허가를 최종 통보받아 안정성과 기능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FDA 허가 제품은 인셀덤 더마톨로지 퍼스트패키지(부스터&세럼), 인셀덤 엑티브 크림, 인셀덤 칵테일 아쿠아 썬 젤, 인셀덤 칵테일 아쿠아 비비, 인셀덤 발라또 오일 미스트로 총 7종이며 인셀덤 엑티브 클린업 파우더는 미국 FDA GLP(Good Laboratory Practice) 가이드라인에 따른 피부자극테스트 (PISIT:Primary Skin Irritation Test) 결과 최우수 등급 판정을 받았다.
 

인셀덤은 출시된 지 1년 밖에 되지 않은 신생 브랜드임에도 매월 10~30%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100만개가량 판매가 되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리만 관계자는 “인셀덤의 국내 인기 속에 미국 등 해외 수출문의가 끊이질 않았음에도 국내 회원들을 위해 국내사업에 우선 집중해 왔다. 하지만 지속적인 해외시장의 관심과 러브콜로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최근 베트남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미국 FDA 승인까지 받게 되었다. 이를 통해 해외 각국의 인셀덤 소비자들에게 더욱 원활한 제품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중국, 태국, 인도, 영국 등 각국에서 수출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 좀 더 다양한 해외시장에서 인셀덤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리만은 제품력에만 집중하지 않고 환경보호와 트렌드에 앞장서기 위해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용기와 패키지 디자인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제품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이번 리만의 미국 FDA 승인은 해외의 많은 소비자들이 인셀덤을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첫 관문을 열었다고 할 수 있다. 앞으로 인셀덤이 해외시장에서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나갈 지 귀추가 주목되며, 미국과 베트남뿐만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 인셀덤으로서의 약진을 기대해 본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민지 2019-05-15 10:04:35
인셀덤으로 바꾸고난 뒤부터 주변에서 피부좋다고 칭찬해요! 인생템~~~

경오기 2019-05-14 23:30:32
인셀덤 비비랑 썬젤써봤는데 존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