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푸드뷔페 토다이, 65세 이상 실버 고객 대상 '실버 이벤트' 실시
씨푸드뷔페 토다이, 65세 이상 실버 고객 대상 '실버 이벤트' 실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1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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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맞이하여 '랍스터&점보새우 플래터' 증정 이벤트와 동시 진행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씨푸드 뷔페 '토다이'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만 65세 이상 실버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실버 이벤트'를 마련한 것.

이번 토다이 이벤트는 2006년 한국에 론칭된 이후 13여 년간 운영되어온 세계적인 뷔페 토다이에 대한 국내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토다이가 기획한 이벤트 중 하나다.
 

실버 이벤트는 토다이 매장을 찾은 만 65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주중에는 평일 점심을 기존 28,500원에서 25,000원, 평일 저녁을 39,800원에서 35,000원으로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여기에 명동점과 분당점의 경우 주말 및 공휴일에도 가격 할인을 적용하여 기존 46,800원에서 할인된 41,000원에, 중계점은 39,900원에 토다이를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현재 반포점을 제외한 전 지점인 토다이 분당점, 목동점, 중계점, 명동점에서 큰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으며, 5월 한 달간 지속될 예정이다.

토다이 관계자는 "가정의 달에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가족 모임이나 친구 모임으로 토다이를 찾은 고객들의 실버 이벤트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면서, "5월 한 달간 주말 및 공휴일에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랍스터&점보새우 플래터 증정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되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랍스터 뷔페 혹은 랍스터 맛집을 찾는다면 토다이에서 즐거운 식사를 하시길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토다이는 그동안 신선하고 좋은 천연 재료로 맛을 낸 메뉴를 선보여왔으며, 화학첨가물을 첨가하지 않은 건강한 음식을 제공한다는 철학 하에 남녀노소를 불문한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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