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유학, 실속적인 해외 영어캠프 프로그램 '미국 괌 여름캠프' 선보여
감자유학, 실속적인 해외 영어캠프 프로그램 '미국 괌 여름캠프' 선보여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1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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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0-40대 젊은 부모 세대 사이에서 자녀동반 해외 한 달 살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학부모들이 한 달 살기를 가장 선호하는 국가 중 하나는 현지 학교 스쿨링이 가능한 미국 괌 이다.

하지만 인터넷을 통한 정보 공유가 많아 지면서 파격적인 가격을 내세우는 광고를 보고 담당자와 온라인 상담으로만 영어캠프 수속을 했다가 회사가 사라지거나 캠프가 취소되는 피해사례도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주의 해야 한다. 영어캠프 업체를 선정 시 직접 방문할 수 있는 한국 내 지사운영 여부, 괌 현지의 인증여부, 지역 학교관리 기관에 등록되어 있는 정식 에이전트인지를 꼭 확인 해야 한다.
 

감자유학은 전국 16개 모든 센터에서 캠프 상담이 가능하고 괌 현지 인증, 스쿨링 학교 관리기관의 인증을 받은 International Agency와 영어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기존 괌 캠프 엄마와 함께 프로그램은 학교부터 숙소, 주말 액티비티까지 모든 부분이 패키지 여행과 같이 모두 정해져 있어 각 가정의 스타일에 맞춰 진화 하고 있는 한달 살기의 수요를 만족시킬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는데, 이번 여름부터 감자유학은 개별적으로 학부모가 원하는 것만 선택할 수 있는 선택형 캠프를 통해 기존의 높은 캠프 비용보다 절감 할 수 있도록 했다.

부모동반 캠프는 크게 3가지 종류로 나뉘어 학교 등록만을 대행하는 스쿨링 등록대행, 스쿨링 등록대행과 학교생활 모니터링 까지만 포함되어 학부모가 직접 자녀를 등, 하교 시키는 캠프 그리고 스쿨링 등록대행, 학교생활 모니터링, 통학버스, 방과후 ESL (간식포함)을 모두 포함한 풀 패키지 캠프로 구성되어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합리적으로 캠프를 준비할 수 있다.

숙소가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학부모가 원하는 호텔이나 레지던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감자유학 고객을 대상으로 현지 할인 렌터카와 호텔예약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5월21일 단 하루 감자유학 전국 16개 센터에서 진행되는 설명회에서 ▲필리핀 Fun&Learn 몰입형 영어캠프, ▲말레이시아 국제 학교 스쿨링 캠프, ▲미국 괌 사립학교 스쿨링 캠프, ▲캐나다 밴쿠버 어드벤처 캠프를 대상으로 캠프 전문가의 프로그램 설명과 질의응답, 1:1 맞춤 상담받을 수 있다. 참여 대상은 학생만 참여하는 ‘나홀로 캠프’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3학년)과 부모 동반 캠프 (유치원~중학교 3학년)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최대 55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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