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창원별곳 1950 인더스토리 투어' 모바일 스탬프투어 이벤트 연다
창원시, '창원별곳 1950 인더스토리 투어' 모바일 스탬프투어 이벤트 연다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1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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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국내외 방문객에게 여행과 함께 스탬프를 모으면 행운도 함께 안을 수 있는 모바일 스탬프투어 이벤트를 오는 11월까지 실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운영되고 있는 '창원별곳 1950 인더스토리 투어' 산업관광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 제공과 홍보를 하기 위해서다.

이번 이벤트는 세계주류박물관 굿데이뮤지엄을 비롯해 자유무역지역, 창동예술촌 내 60년 이상 된 전통명가 등 창원산업 관광지 13개소와 대기업 홍보관 3개소에서 진행되고 있다.

창원의 대표적인 산업 관광지와 2만3천여명의 외국인, 연예인의 이름이 새겨진 창원 상상길을 같이 체험할 수 있고 참가 후 추첨에 따라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참여방법은 '스탬프투어 Presented By 댓츠 잇' 앱을 설치 후 리스트 중 '창원별곳 1950 인더스토리 투어'를 선택, 로그인 후 스탬프투어 대상 장소에서 피우미가 나타나면 자동 스탬프 날인이 되는데 스탬프 10개를 모아 경품을 신청하면 매월 20명을 추첨, 경품이 지급되며 매월 여행 후기 '좋아요' 상위 5명에게도 선물이 지급된다. 다만 창원 시민은 선거법에 따라 경품 지급이 되지 않는다.

김오태 관광과장은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통해 창원 산업관광이 더욱더 널리 홍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산업관광 스토리텔링 개발 및 다양한 이벤트 체험 거리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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