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시민 소양 함양 지원... 시민학당 야간강좌 개설
안양시, 시민 소양 함양 지원... 시민학당 야간강좌 개설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1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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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오는 21일부터 '2019 시민학당 야간강좌'를 시작한다.

시민들의 소양 함양과 품격 있는 삶을 위해 마련된 이번 야간강좌는 9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동안평생교육관에서 열린다.

건강&재테크, 신중년&미술, 음악 등 알아두면 매우 유익한 내용으로 4주씩 총 12회에 걸쳐 강좌가 개설된다.

건강&재테크는 이달 21일부터 6월 11일까지 진행돼 조경남 약초학 교수가 '사람을 살리는 약초이야기', 전주암 선생의 '풍수 이야기'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며, '신중년&미술' 강의는 6월 25일 개설돼 7월 16일까지 열린다.

홍순아 휴먼아카데미 대표의 '100세 시대 앞으로 나아가는 신중년의 이해', 엄미나 시그니처북스 대표의 '19C 서양미술사' 가 강좌 제목이다.

마지막 '음악' 분야는 박주현 울산의대 의학교육학과 교수가 맡는다. 박 교수는 8월 20일부터 9월 10일까지 '영화 클래식'을 테마로 강좌를 진행한다.

수강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안양시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하거나 방문접수 할 수 있다. 또 사전신청 없이도 강의 당일 수강이 가능하다.

강의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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