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스다운, 프리랜서 및 개인사업자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 진행
택스다운, 프리랜서 및 개인사업자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1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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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살펴보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 소득의 원천이 다양해지면서 일하는 방법도, 공간도 다양해지고 있으며, 기존의 사무직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근무 형태를 통한 프리랜서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인터넷 방송이 활성화 되면서 아프리카 BJ, 유튜버, 크리에이터 등의 새로운 직업도 생겨났으며, 개발자, 디자이너, 학원강사 등의 프리랜서로 근무하는 추세다. 또한 개인사업자, 자영업자도 매해 늘고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뿐만 아니라 온라인 매장도 많아 지면서 쇼핑몰, 오픈마켓 사업자 수도 크게 성장했다.

이러한 프리랜서, 개인사업자들은 일반 회사원과는 달리 5월에 반드시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한다.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에 맞춰 신고를 해야 하는데, 생각보다 어려운 용어들과 낯설고 어려운 신고방법으로 인해 혼자 신고 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
 

때문에 자영업자, 프리랜서, 개발자, 개인사업자, 미용사, 학원강사 등 다양한 종합소득세 대상자들은 5월만 되면 종합소득세 신고에 대한 부담감을 갖기 마련이다.

국내 종합소득세 전문 세무사 매칭 사이트인 택스다운에서는 보다 쉽고 간편한 방법으로 어렵게만 생각했던 종합소득세 신고를 할 수 있다. 본인이 어느 소득 유형에 속해 있는지, 어떤 자료를 제출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한 종합소득세 신고를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택스다운 관계자는 "사이트에서는 간단한 과정을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종합소득세 신고를 수수료 결제까지 한 페이지에서 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으며, 정찰제 시행이기 때문에 저렴한 수수료를 지불함으로써 합리적인 종합소득세 신고대행을 맡길 수 있다. 특히 최저 수준의 신고대행 수수료로 카드결제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5월 한달 간 24시간 매칭 접수 가능하다. 5월 신고기간을 놓쳐 가산세 등의 더 큰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서둘러 신고를 하는 것이 좋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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