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토종수제피자전문점 뽕뜨락피자, 소자본창업 지원 나서..."브랜드 리뉴얼로 배달 강점"
웰빙토종수제피자전문점 뽕뜨락피자, 소자본창업 지원 나서..."브랜드 리뉴얼로 배달 강점"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16 11: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14일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2019년 4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실직자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고용보험기금으로 지급하는 구직급여가 지난달 처음으로 7000억원을 넘어섰다.

고용보험 가입자가 대폭 늘어나면서 구직급여 지급 총액도 증가했지만 건설경기 둔화에 따른 실직자 증가 등도 영향을 미쳤다.

이에 구직자들에게 적은 자본으로도 창업할 수 있는 '소자본창업'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진입 장벽이 낮은 외식업의 경우 경기침체 및 1인가구 증가의 요인으로 외식업계가 위축된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최저 임금 인상, 물가상승으로 인한 재료 원가율이 상승되면서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은 더워진 요즘 날씨에 반해 체감적으로 가장 추운 계절을 보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인건비 절감을 위해 다양해진 배달앱, 배달어플 등의 외식 플랫폼 사업의 도움을 받아 1인으로 운영이 가능한 '소자본창업아이템'이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체계적인 본사의 시스템과 지속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이 눈에 띄는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 '뽕뜨락피자'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년전 저가형의 Take-out 전문 체인점으로 출발한 뽕뜨락피자는 2017년 브랜드리뉴얼로 배달전문 피자체인점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여전히 소비자들에게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또한 뽕뜨락떡볶이 '뽕떡' 등의 다양한 아이템으로 복합창업아이템까지 선보이며 철저한 상권분석을 통해 상승세가 뚜렷한 임대료 부담을 덜어주고 매장 운영시스템과 효율적인 동선 구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임금 시대에 인건비를 줄여 점주의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뽕뜨락피자 관계자는 “복합창업의 경우 간편하고 손쉬운 레시피와 다양한 현장경험에서 나오는 동선 운용이 중요한데 뽕뜨락피자의 경우 10년간의 경험으로 1인 여성창업자도 어렵지 않게 창업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배달대행의 도움을 받아 매장운영이 가능하다”면서 “최근 2년간 오픈 매장의 경우 여성창업 위주의 오픈이 40% 이상”이라고 밝혔다.

체계적인 창업시스템을 갖춘 뽕뜨락피자는 오픈하는 모든 매장에게 온, 오프라인 마케팅에 한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창업지원 관련 자세한 문의는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