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내집(Home)잡(JOB)기’ 실시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내집(Home)잡(JOB)기’ 실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1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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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청년 100명 대상으로 6개월 동안 주거비 지원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박차훈, 이하 MG새마을금고재단)은 학업과 취업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에게 주거비를 지원함으로써 청년층의 주거 안정성 향상과 취업의지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MG희망나눔 청년주거지원사업 ‘내집(Home)잡(JOB)기’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지원 대상은 100명이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소득기준, 연령기준(만 18세 이상의 자), 주거계약기준에 부합하는지 여부에 대한 서류심사를 거쳐 면접을 통해 선발하고, 6개월 동안 주거비(1인당 월 최대 25만원, 총 150만원 이내)를 지원받게 된다. 선발된 청년들은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하고자 지원기간 중 3회 정도의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2019년 MG희망나눔 청년주거지원사업 ‘내집(Home)잡(JOB)기’ 참가 신청은 이달 24일까지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홈페이지 및 내집잡기 블로그에서 진행한다.

박차훈 이사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주거비를 지원함으로써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일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계속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덧붙였다.

한편 MG새마을금고재단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출연해 2016년 출범했으며, '가장 가까이에서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사회공헌 전문 재단‘이라는 설립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위기이웃 문제해결, 청소년 사회 진출 지원, 지역사회 네트워크 사업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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