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수상레포츠 한마당' 8일 개막
부산 사상구, '수상레포츠 한마당' 8일 개막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1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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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와 사상구체육회, 동서대LIKE+사업단은 오는 6월 8∼9일 이틀간 삼락생태공원 내 수관교 일원에서 '2019 사상 수상레포츠 한마당'을 개최한다.

행사 기간 초보자들도 카약과 패들 보트, 래프팅 보트 등 수상 레포츠를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전문강사의 강의 후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수상 레포츠 체험교실'은 1회당 200명이 3개 조로 나눠 종목을 바꿔가면서 운영된다.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안전하게 진행되며 강습과 장비 이용료는 무료이다. 참가자는 여벌 옷과 신발, 선크림, 세면도구 등을 준비해야 한다.

체험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주민과 어린이들을 위해 누구나 이용 가능한 에어바운스, 워터풀 등 다양한 놀이시설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아름다운 낙동강의 경치를 조망할 수 있는 모터보트 탑승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27일 오전 10시부터 사상구체육회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고 선착순 마감된다. 장마, 태풍 등으로 수상 레포츠 체험교실 운영이 어려울 경우 행사는 순연되며 사상구체육회 홈페이지와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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