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커지는 전자담배 시장...차세대 CSV 타입 ‘ 하카 시그니처’ 선봬
더 커지는 전자담배 시장...차세대 CSV 타입 ‘ 하카 시그니처’ 선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1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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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 랩스의 쥴, kt&g의 릴 베이퍼가 각각 USB 형태 전자담배를 내달 24일, 27일에 출시를 밝혔다. 주목 할 점은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었던 궐련형 전자담배가 아닌, 새로운 타입의 전자담배, 이른바 ‘CSV 전자담배’이다.

CSV 전자담배는 폐쇄형 시스템을 도입한 전자담배로 기존의 액상형 전자담배의 액상 충전하는 방식을 탈피한 방법으로 카트리지 내부에 액상이 들어 있어, 소진 한 뒤에 이 카트리지를 교체하는 형식으로 POD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 방식은 정식으로 공정된 액상 카트리지로, 위생적인 면에서 우수하며 원할 때 마다 액상의 종류를 바꿀 수 있어 소비의 유연함 까지 갖춘 전자담배이다.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 국내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 코리아에서 선보이는 하카시그니처는 현재 카트리지 교체형 CSV 전자담배 중 최다 액상 보유 한 상태로 ‘글레시어 민트, 서든 리프, 이스턴 리프, 아이스 멜론, 아이스 망고’ 5종을 이미 출시와 동시와 유통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3종의 액상 카트리지가 출시 될 예정이다.

하카코리아 관계자는 “하카는 전자담배와 액상만 설립부터 지금까지 연구하고 몰두한 기업으로, 액상 전자담배 관련된 소비자 니즈를 가장 잘 파악 할 수 있는 브랜드라고 생각한다”라며 “많은 브랜드들이 CSV 전자담배를 출시 하는 상황 속에서도 기존 흡연자들을 더욱 만족시킬 수 있는 기술력으로 승부하겠다”라고 전했다.

각 브랜드 별로 출시를 앞둔 CSV 전자담배 중 ‘하카 시그니처’는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후 서울, 부산, 대전, 대구 외 지방, 제주도 까지 전국 161개 취급점에서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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